






16살부터 지금까지 30년간 부모가 만든 5m 돌담속에서 살아온 남성이 드디어 밖
으로 나왔습니다.사춘기에 정신적 문제가 많아 병원 여러군데를 다녔지만 치료하지 못하고 부모는 결국 전 재산을 다 써버렸다고 합니다. 주위에 폐를 끼치기 싫었던 부모는 돌담에 가뒀다고.
이분의 아버지 께서는 현재 70세이시고 공사현장 경비원으로 계시다가 술취한 누군가에게 맞고 부상을 입어 일을 못하게 되었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아들에게 일이 생길까봐 걱정되서 가뒀던 아들을 꺼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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