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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ㅣ |2014.01.22 22:07
조회 183 |추천 0
야 ㅇㅈㅎ.니가 작년 겨울에 나한테 좋아한다고 했잖아. 근데 나 솔직히 그때는 너한테 관심 없었다? 그래서 난 거절했지. 그 뒤
너랑 난 서먹서먹해진 것 같았어. 근데 올해 들어서 니가 갑자기 남자로 보이는거야.그리고
망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니가 부쩍 나한테 잘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난 염치없게도 너한테 좋아한다고
했지.하지만 넌 나한테 좋은 친구로 남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고,넌 이미 ㄱㅊㄹ을 좋아한다고 했잖아. .. 그 뒤로
난 ㄱㅊㄹ이랑 친한데 나한테 일부러 이러는건가..하고 생각도 해 봤는데 다 부질없는 생각이었어. 그러니까ㅇㅈㅎ널 접어야 할까
계속 앓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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