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부르기싫은 인간이 하나있는데요진짜 정신병자 싸이코패스같아요.이사람은제가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싫은가봐요 그래도 딸인데..엄마랑 내가 웃으면서 얘기하고있으면 갑자기 문도 쾅쾅닫고괸히 쿵쿵거리고 잔소리하고 그래요 진짜 이유없이';;;제가 불행하고웃지도않고 축 쳐져있길바랬다는듯이?? 제가 우울해하면 안정을찾는?? 그런느낌?? 절 괴롭혀요 진짜 죽이고싶어요...제가 불행하길 바라는것같애요 자꾸 저러니깐저도모르게 위축되고 아 나는 불행해야 되는건가?? 좀 웃으면 안되나??하고 웃지도 못하겠고 웃음도 안나와요
엄마말씀이제가 애기였을때부터 제가 울고있으면 다락방에 못울게 가둬놓고 그랬대요그말듣고 소름끼쳐서 진짜 말도섞기 싫더라고요 진짜 무섭죠..? 이런사람이 아빠라니
어릴때부터 니까짓게 무슨.. 니같은년을 누가 좋아하냐 으휴 병신같은년 나가 뒤져라~년아 도둑년아 니때문에 우리집 다 망가졌다 ..등등..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어봤네요그나마 엄마가 있으니 이정도로 살았지 ..진짜 죽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