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입장이고 차이고 그사람 기다린지 두달 다되어가네요
소식도 못듣고 있다가 어찌 해서 그사람 소식 듣고는 충동적으로 연락해버려서
그사람 이랑 이야기했어요 먼저 소식부터 듣고 안도하고서는 그리운 그사람 목소리에
저는 정말 생각없이 헤어진 그시점으로 돌아가 다시 그사람에게 우리사이를 다시 물어봤어요
미안하다고 다시 이렇게 될까봐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자신없다고
저는 그사람 설득하듯 또 하고싶은얘기 전하고싶었던마음 다 했지만 그사람은 전화기 넘어로
울기만하고 대답만 할뿐이였어요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목소리듣고 후회한다지만
우리 다시 시작할수는 없나봐요 이게 끝인가봐요 다시 미안해서라도 다시 안올사람이여서
마지막 같아요 아직 우린 끝이아닌 느낌에 나혼자라도 그사람 붙잡고 있었는데
왜 우리는 극복할수 있는지 다른사람도 다 이런거 겪는거다 하며 왜 나만 자신있었는지
너무 소중한 사람이고 나에게 너무 힘이되는사람이고 정말 사랑했고 사랑받은느낌에
행복했던게 아직도 진한데 이제는 기다리는거 조차 못하게되었어요
연락한거 후회도하고 조금만 늦게 할걸 또 후회하지만 정말 이사람이랑 끝인것같지만
잘모르겠어요 다른생각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지친사람을 또 건드려버린것같아
그거 너무 미안하네요 목소리 다시듣고싶고 다시 사랑한다 말해주고싶네요
근데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다시 그사람 올수없겠지요
나도 쉽지가 않았는데 정말 나도 그런데 ..앞이 어두캄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