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3개월째에요
근데 어제 점심때 12시반쯤에 갑자기 전화가오더라구요
보니깐 헤어진 남자친구 엄마이신거에요
저는 순간 진짜 당황해서 그냥 멍때리고있었는데
벨이 몇번울리자마자 빨리끊기더라구요
그래서 아...잘못걸으셨나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늘 점심때 또 전화가온거에요
제가 폰을꺼놨었는데 밥을먹고 켜보니깐
부재중이 두개나와있더라구요
이거 대체 뭘까요????
문자나카톡은 전혀 안오는데
어제랑 오늘 점심때 그것도 같은시간에 저렇게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