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뮤직 이승주 대표는 "국내 최고의 흥행 콘텐츠를 보유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가 당사의 지분을 취득하면서 당사는 더욱 강력해진 음악콘텐츠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음악콘텐츠와 플랫폼이 상생하는 선순환 음악비즈니스로 음악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뮤직에 따르면 2012년 11월 kt뮤직이 발행한 CB(전환사채)를 보유한 SM, YG, JYP 등 대형 엔터테인먼트는 주식전환청구권을 모두 행사, kt뮤직의 지분 13.48%(주식 563만6714주)를 함께 보유하게 됐다.
3대기획사가 다 해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