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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 미공개 신곡 공개! <인사이드 르윈>에서 베일을 벗다!

굴림 |2014.01.24 15:22
조회 180 |추천 0

요새 <인사이드 르윈> OST에 푹 빠져있답니다

얼마 인터넷에 소개 되어 알게된 이 OST

 

 

 

 

 

곧 개봉을 앞둔 영화 <인사이드 르윈>의 OST인데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날, 따뜻한 커피한잔과 여유롭게 듣기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이 생각나는 음악이랄까? ㅎㅎㅎ

 

 

 

사운드 트랙에서 발견한 엄청난 이름!

밥 딜런!!!

 

 

 

미국 포크송의 역사는 밥 딜런이 등장하기 전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포크음악사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뮤지션인데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뮤지션 밥 딜런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으로 손꼽히는데요

 

Blowin’ In The Wind (Dylan) Girl From The North Country (Dylan) Masters Of War (Dylan) Down The Highway (Dylan) Bob Dylan’s Blues (Dylan) A Hard Rain’s A-Gonna Fall (Dylan)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Dylan) Bob Dylan’s Dream (Dylan) Oxford Town (Dylan) Talking World War III Blues (Dylan) Corrina Corrina (Trad., arr. Dylan) Honey, Just Allow Me One More Chance (DylanㆍThomas) I Shall Be Free (Dylan)
      진짜 꼭 들어야 할 BEST of BEST 음악 안들으면 후회 할지도 ㅎㅎㅎ     요건 밥 딜런이 부른 Knockin' On Heaven's Door 명곡이다 ~ 그쵸~?    

       

모두가 밥 딜런이 될 수 없었던 시대

196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

 

 

 

 

 

 

가진 것이라곤 기타 하나, 고양이 한마리 뿐인 빈털터리 뮤지션

르윈 데이비스의 7일간의 음악여정을 다루었다고 하는데요.

 

1960년대 초반에 활동안 포크뮤지션 데이브 반 롱크를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

 

 

 

 

 

오스카 아이삭 주연에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캐리 멀리건까지

그리고 감독은 미국의 거장 감독 코엔형제

 

배우, 감독 모두 믿음이 가네요.

 

OST에 먼저 이렇게 푸욱 빠져버렸으니 영화가 너무너무

기대 된답니다 !!!

 

 



 

 

폴 & 메리의  Five Hundred Miles 진짜 좋아하는데

인사이드 르윈에서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캐리 멀리건의 하모니로 들을 수 있어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캐리멀리건의 달달한 화음이

너무 좋아요 ~
 


 

 

 

무엇 보다 기대되는 것은

밥 딜런의 미공개 신곡 공개!

"Farewell "

 

영화 말미에 등장하는 담배연기 자욱한 가스등 카페...

그 곳에서 르윈은 마음을 담은 노래를 부르는데요.

 

 

르윈 다음 무대에 오르는 뮤지션이 바로 밥 딜런이란 사실!!! +_+

 

이 장면이 의미있는 건,

바로 밥 딜런이 이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미국 포크음악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는 거죠!!

 

포크 음악이 1950년대와 60년대, 미국 대중문화의 중심이었지만

밥 딜런만큼이나 그 시대의 긴장감을 정확히 짚어낸 이는 없었던 것 같아요^^

 

 

영화 곳곳에 깨알같은 명장면이 숨겨져 있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

 

 

포크음악 팬들은 무척이나 기다렸을겁니다

1월 29일 개봉이라는데 그때까지 OST가 닳도록

감상하렵니다 ~

 

 

추운 겨울,

따사로운 포크 선율에 젖어들고 싶은 분들

<인사이드 르윈> 강력 추천입니다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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