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절히 조폭이 되고싶습니다,
23살이구요, 군대도 다녀왔습니다,
근데 진짜 조폭이 되고싶어요, 중 고등학교때 싸움을 별로 못해서, 맞고 댕기거나
싸우고 다니거나 한적은 없었습니다, 19살 때 ufc을 처음 배웠는데,
군대 가기전 남포동에서 시비가 붙었는데, 난생 처음으로 배운 기술로 싸워 봤습니다,
정말 대단한건 태클이라는기술를 걸고 마운틴 때리니깐 정말 사람이 기절은 하더라구요,
그 때 이후였던거 같습니다, 조폭의 꿈을 가진게 된게,, 철 없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군 제대후, 남포동가는 재미가 생기더군요, 괜히 어깨에 힘 넣고 걸어다니고
길거리에 불량한 애들이나 사람들을 보면 괜히 시비 걸고 그러다가 패는 재미로
막 남포동에 나간거 같습니다, 늘 어머니와 아버지는 제 합의금을 만들어주면
아 ,, 그때만 진짜 사람 때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만 들고 좀만 지나면
또 싸우고 싶고 괜히 시비걸고싶어집니다, 그래서 마음껏 싸울수 있는 조폭이 되고싶습니다,
남포동에 1월 16일경 오후 4시에 아카데미오락실에서 조폭3명에게 시비을 걸었고 처음으로
죽도록 맞아봤습니다, 정말 안 봐주고 신나게 죽도록 패더라구요, 개내들한테 복수도 하고싶고
이쪽일을 하면 잘 할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복수하러 가려고 해도 친구들이 겁난다하고,
혼자가면 또 3명에서 쳐 덤빌것 같고 겁나서 안 가는게 아니라 그 조폭 3명이랑 혼자서 싸워봐야
똑같은 결과가 올것 아는겁니다, 저 좀 키워주실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