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2학년이되는 광주에하는 한여중생입니다....제가 정말 억울하고 하소연할곳이 필요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며칠전에 제가 엄마랑 좀 싸웠어요 그이유는 가족들에게는 소홀히대하고 친구들하고만 전화하고 톡하고 문자한다는거였어요 근데 제가 엄마하고 이야기를 잘안하는이유는 엄마하고말을하다보면 저희엄마는 목소리를 높이시고 막 화를 내세요 그러다보니까 저는 점점더 엄마랑 이야기하는것을 싫어하기시작했죠 그다음에 오빠는 정말 말도아닙니다 가끔 용돈도주고 잘해주기도하지만...저에게너무막대해요... 아그리고 저희 가족들은 저에게 막말을 잘해요 공부도 못하니까 기계나배워라..암튼 무시른 좀 잘합니다
그리고 밥먹은거 다먹어서 밥없다고말안했다고도 정밀혼나요 정말 집에만 들어오면 살기가싫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조언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