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으로부터 조카를 잃은 고모입니다.
12월31날 키리바시공화국 근처에서 사고가 났고
1월2날 연락받고 1월10날 온다던 시신운구가1월17날미뤄지고 이제는 화장을 하든지 그 나라에 매장을 하든지 하라고 합니다.책임자는 나와서 위로말은 없고 말바꾸기로
부모의 마음을 난도질 합니다.
이게또 한번 살인보다 못하단 말입니까?
선박 사고를 위장하려는거 아니면 시신운구 하는데
왜 이렇게 말바꾸기를 계속 한답니까?
당신 자식이 그랬다면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