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대학교 입학하는데 정말돈도많이들고 옷이정말없었습니다.
옷이라도사야해서 돈이절박하니 개고생해도 방청알바하려고했는데요,
수요일 강연100도씨 봤는데 나오니까 제가돈을받아야할 기획이없는거에요 계속찾다가 10시가다되어가고 나만혼자있고,,
결국와서문의전화했는데 제가금요일날 코메디에빠지다를 신청해놔서 간다고하니까 전화받으신 젊은여자분은 그때가서 돈을받으라고하셨어요
(방청하기전에 기획별로 종이받는데 그 종이잃어버리면 방청료 못받습니다.)
수요일날종이들고 금요일 코미디에빠지다가서 다시한번 담당자 젊은여자분께 돈못받았다 하니까 그종이있으면 받을수있다 이러셨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방청하고나왔는데 돈을주시는분은 50대이상의 조금늙으신 여자분이었는데 그분은 수요일날 자기는 계속기다렸다 근데 네가안왔다. 돈은줄수없다 라고하시는거에요, 정말 안주시겠다는 표정 말투 그래서결국 저는 그종이를찢어버렸고 그냥왔습니다. 근데 화장실잠시갖다온 5분사이에 바로 그분들이사라지셨더라구요, 그들에겐 계속기다린게 15분도안되는건가요 ?
그래서 알바노조하는선배들이랑 그 근처에 있던친구들
저건부당이니까 당장 신고하든 어떻게해라 라고했지만
기획을못찾은 제잘못도있기때문에 그냥 14000원을 포기했습니다.
또 친절하게 대해주신 알바생여자분들 얼굴이 생각나서..
하지만 4시에서 10시까지 저는 하던공부를 멈추고 그만큼 돈이절박해서 시간을 여기에다부은건데,,그래도 굉장히 눈물이나죠..
또 그들은 대행사이트인데 제가 1자리를 했는데 먹은 그 돈을 지들이 먹은거잖아요 ?
전 못받았는데 .. 이부분은 정말 화가나네요 ..
그러니까 방청알바하시는분들 끝나면빨리나와서 기획찾으세요
어디로나와야하는지 그런거하나도안알려줍니다.
참고로 이 기획은 네이버카페에방청월드 , 세진기획입니다.
다른기획은 못받은날 그다음에주는 기획이있습니다.
하지만세진은 안주니까 방청하면 꼭 바로나와서찾으세요
저처럼 병신같은꼴당하지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