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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것 같았던 책가방..이웃에게 꿈과 희망*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복지활동*

korea |2014.01.25 21:36
조회 105 |추천 2

별거 아닌 것 같았던 책가방...이웃에게 꿈과 희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복지활동*

 

 

 

 

 

명절도 다가오고...

아이들 개학도 다가오고~ㅎ

새학기도 얼마 안 남았네요.

 

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갑니다.

어~징그러..ㅎㅎㅎㅎ

꼬맹이때가 이쁘고 좋았는데...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없네요.

 

신학기 준비로 오늘 교복을 맞췄답니다.

 

초등학교 입학 시킬 때 책가방 사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는 장기간 생각해서 고상한 것 고르고..

애들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캐릭터 책가방을 고르고...ㅎㅎㅎ

 

 

 

그런데 우리와 달리 아직도 형편이 어려워 책가방 대신

큰 비닐에 책과 학용품을 넣고 다니는 아이들이 있었어요.

 

 

 

 이건 우리 아버지 시절 이야기인 데...

   

 

 

그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작은 행복을 드리기 위해 책가방을 선물하였답니다.

 

바로 네팔의 수도 카드만두의 외곽지에 위치한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입니다.

 

 

부유층이 다니는 사립학교는 재단이나 특정단체의 지원을 받는 반면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립학교는 시설이나 재정 지원이 전무하여

교육환경이 열악한 편이었습니다.

 

1~10학년까지 새책가방을 받는 학생들의 기쁨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런 선물은 처음이라며 박수와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도 너무 흐뭇하죠~

 

 

 

 

학교 설립이래 이런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처음이며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에 의해 우리 학교가 큰 선물을 받았다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줘서 감사하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발전도 기원했습니다.

 

 

그리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빈곤가정에도 생계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크리슈나씨는 정신질환을 앓던 아버지의 방화로 

어머니와 삶의 터전을 잃고

4명의 동생을 돌보는 가장이었습니다.

화상휴유증으로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남동생부터 막내10살동생까지...

 

이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고 격려를 하였답니다.

 

 

 

우리는 좋은 환경에서 웃고 있을 때

지구 건너편에서는 이렇게 힘들어 하는 이웃이 있었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았던 책가방....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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