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텔조리 전공한 남편에게 바치는 음식

|2014.01.26 01:34
조회 43,781 |추천 72

올해 서른 만 스물여덟

14개월아들과 뱃속에서 크고있는 5개월된 또..아들을 둔

든든한 엄마입니다..ㅋㅋ

임신탓인지 불면증에 휩싸여 이새벽에 톡보다가

저도 그냥 해왔던 요리...라기엔 좀 밍구스럽고

간단한 요리들을 올려보려구요ㅋ

신랑님은 리조트 레스토랑 주방장인데

제가 해준 음식을 나름 털털하게 잘먹어줘요^-^

비벼먹는 다는게 흠이지만..

ㅋㅋㄱㅋㅋㅋ

사진올려볼께용 먹는즐거움이 인생 최고 기쁨인냥..

스압은 없는걸로

겪어보니 상당히 짜증남 ㅋ

특히 먹판은 더더욱ㅎ




아침에 만사 귀찮아서 오므라이스
근데 저는 볶음 비빔 밥종류를 별로 안좋아해서
콘푸라이트 먹엇다는..



고기♡♡♡♡ 완전 사랑해서 자주먹는 고기ㅠ
낼아침도 고기볶아먹을 예정이에요ㅋㅋ



이건 맥도날♡ 스낵랩 따라해봄ㅋ
내가한게 양도 크고 맛도좋고ㅋ
근데 쎄가빠짐 은근 힘들..



삼각김밥..
신랑이 결혼하고 사무실차렸는데
도시락으로 보내려고 밤새 만든 삼각김밥
사무실이 망해서 눈물에 추억돋는 삼각김밥ㅋㅋ



오징어튀김이 먹고싶어서 시장분식집을 갔더랬죠
그런데 타산이 맞지않아서 오튀는 안하신다고..
결국 사다가 해잡숨ㅋㅋㅋ




매운갈비찜♡ 어머님 아버님 해서 갔다드릴 목적으로
최선을다해서 만들었어요
남편에 극찬을 받았던 요리ㅋ
제가하고도 놀라웠던 갈뷔찌임ㅋ




산삼백숙 ㅋ 복날이었던가...
집에 산삼이 택배로 와서 닭사다가 푹고아서
몸보신 ㅋㅋ 요즘 에이아이때문에 해먹고싶지만
은근 꺼려진다는..



목살스테이크
먹다남은 와인으로 소스만들고 가니시는 마늘로다가
완전 맛있어서 친정가서도 해먹었어요ㅋ
소가 부담되시면 돼지 목살도 스테끼하기엔 완소임♡




제가 만두 킬러라 손만두 만들어서 잘먹어요 한번에 열개는 걍 껌임ㅋ다떨어저서 낼 마트로 재료사러 갈꺼임ㅋ
만드는것도 재미있고ㅋ 태교삼아만들고 배터지게 잡숫고ㅋ





신랑은 고기만두 좋아해서 고기만두♡




오징어섞어찌개♡
친구가 놀러와서 해준음식ㅋ
오징어 느타리 새송이버섯 두부 감자 등등 넣고 끓임
침고인다...





똥그랑땡

어느날 남편이 드시고싶대서 만들어본다는게
한 다라를 만듬...ㅠ
먹느라 진뺌ㅋㅋㅋ 달걀을 깨서 넣었는데
쌍란이나와서 신기신기ㅋㅋ





휴 모바일은 사진이 열두개가 한계네요

아직많은데.. ㅠ

팔도아프고 은근 이거올리기 힘들돠...

담에 기회 되면 2탄 올려볼께용ㅋ

모두들 잘먹고 잘사십시다!! ^-^


추천수7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