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장 죄송하고 ... 이건 어디서 정말 충격적인 말을듣고 말해드리고 싶어서요..
한여자가 정말 실수로 관계햇다가 어린나이에 낙태를 해버렸대요.. 근데 정말 큰죄책감에 집에서 나가지도 않고 있는데 그여자 동생이 일베를하는데 누나랑 동생이 가끔싸우면 그일베하는 동생이
거실중간에 애기처럼 쪼그려누워서 응애응애 운다고......
그럼 누나는 울면서 방으로 들어가고 동생은 실실웃고 그런데욬ㅋㅋㅋㅋ..
저는 절대로 낙태를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누나한테 저런행동을 하는게 너무너무 소름돋고 어이도 없고 일베라는 게 무섭긴하다는걸 세삼느끼데 됫네요....
진짜 소름돋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