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몇일 됬는데
헤어진 남친은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맨날 게임하고
여자랑 연락하고 그러면서 나한테 잘지내냐고 문자보내고 전화오구
네이트 대화명 보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대명이 ................ing이렇게 되있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저뜻 진행형이라는걸로 알고있는데 맞나요?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벌써 다른여자가 생겼나봐여 헤어지게 된이유도 바람때문이거든요
전에두 바람 한두번 핀것도 아니구 그것때문에 정말 많이 싸웠는데..............
어떤여자한테 사랑한다고 하트붙여서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왜그랬냐고 하니깐
장난으로 누나가 보내보라구 해서 보냈다 하네요...................
그러면서 되려 화를 내구선 그만하자 하네요 자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저 오빠랑 사귀면서 당연한거지만 화가나서 라도 다른남자 만날수있지만
안그랬거든요 바람핀적도 없구요 오빠는 그렇게 폈는데도
근데 그게 바보같았던거 같아요 더 바보같은건 그런 노마인데 바보같이 못잊고 하루에도
수백번 핸드폰 쳐다보구 문자 보낼려구 할려다 말고 하는것도 수십번.............
그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겜하면서 다른여자들 꼬시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연락오면
외면못하고 받구 문자오면 대꾸해주고 답장없음 왜없나 기다리고..................
정말 바보같아요 사귈때 바람핀거 말고는 정말 잘해줬거든요 내투정 다받아주고
술먹는거 싫어해서 술도 잘 안먹구 오빠랑만 먹구 그랬는데 그러고 나니 이젠 실증났나봐요
언제부턴가 이상하더니 ...............
다른사람 만나면 금방잊는다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요
만날려고 하다가도 겁이나서 못만나고 한두살 애도 아닌데 정말.............
27살이나 먹어서는 그런노마 하나 못잊고 그사람하구 있었던 추억생각하면서
가슴 저려하고.............. 다른생각 하다가도 일부러 오빠 모할까 생각하고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라지만.................. 내자신이 너무바보같고 한심해요
친구들한테 웃으면서 말했는데 정말 펑펑 울고 싶은데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웃으면서
말했는데 이제오니 펑펑 울고싶은데 붙잡고 울사람이 없어서 매일 눈물삼키고.................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죠? 내성적인 성격도 아닌데..............
이별이란게 사람을 이렇게 바보로 만드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그 시간이 너무 잔인하고 힘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