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여행을갓는데요
현찰이없어서
편의점에들려돈을뽑으려했어요
그런데12시지나면안되는카드가있다고하네요
택시를타서 방을잡아야하는데
그쪽택시는카드기가없다네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지갑하고민증맡길테니까 담날입금해준다고하면서..
그래서지갑하구민증을줬죠
암튼 담날 아저씨계좌에 돈을넣어주었어요
그리고나서 지베오니깐 택시아저씨가 제지갑을 택배로보냈더라구여
상자를열어보니 지갑이있었구 그안에 쪽지가 들어이떠라구요
보니깐
"박스값300원 지갑에서 동전씀 "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어이가없었죠 ㅡㅡ
지갑을뒤져따는자체가열받았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