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교회 청년부에 들어가게되었어요. 새내기구요.
그러다 청년부에 24살 멋진오빠를 알게되었어요.
처음엔 외모만보고 훈남이라 호감을 갖게 되었는데 알수록 성격도 잘 맞는거같아서 더 끌리기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오빠한테는 한살 연하의 여자친구가있어요ㅠㅠ.
저도 임자있는 남자는 건들지말자는 신념이있지만 이미 너무 많이 좋아하게되버렸어요.
그러면안되지만 가끔 뺏고싶은 마음도들고...ㅠㅠ
한편으론 헤어질때까지 기자리자라는 마음이 들기도하는데 언제까지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제 마음을 표현하고싶은데
표현해도될까요..? 이런상황어떡하나요?..ㅠㅠ
도와주세요.
24살되는 반듯하고 한없이착한 교회오빠예요. 저는 20살되는 새내기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