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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대한 분노?... 휴..

|2014.01.28 02:39
조회 4,541 |추천 7
전 예전부터 결혼하기위해 노력하며.. 아.. 거두절미하고 여친과 결혼준비중이고 전32 여친31 현재 간호사며 이런저런 결혼 준비중에 전그래도 쓸거아끼고 해서 얼마 안되지만 부모에게 손안벌리고 제힘으로 소형차에 5000가량 모았는데..

여친은알고보니 1500도 없더라고요...... 문제는 속도위반....... 결국 장인장모 분께 손벌리다가 트러블생기고...... 지인 친구들한테들어보니 젊어서 하고싶은거다하고 명품에 해외여행에.. 난 착실히 돈모으느라 제주도도 못가봤는데 하와이 유럽등등 보라카이는 어딘지 들어보적도없고 5번이나 다녀왔다라고요.. 무턱대고 알아보지도 않고 피임안한 내잘못도 있지만..

나이가나보다 많이 어린것도 아니고 군대도안간 여자가 나보다 사회생활도 오래한여자가 한심하게.....

아니 31살에 사회생활 8년차인 여자가 한달에 40씩만 모았어도 3500은있어야 정상 아닌가 어떻게 4년차인 나보다도 없단말인가?? 간호사월급 기타여성직업업에비해 좀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남잔 죽어라 결혼을위해 돈벌고 투자할때 왜 여잔 자기번돈으로 즐길거 다즐기다 돈몇푼안들이고 결혼해도되고.. 헐.. 이것도모자라 간호사일 힘들다며 주부하며 집에서 쉬고싶다네요............. 순간 호구가 된느낌.. 돈이다가 아니지만 사랑이먼저고.. 참.. 이결혼해야하는지 인터넷에서만 보던일들 된장녀니뭐니 이런것들이 나에게 벌어지니... 하.. 당황.. 여자쪽집안에선 이미 다 하는줄알고있는데 생각이 무지많아지네요..

도대체이나란 여잔 군대도안가면서 왜 남자에게만 이렇게 의무를 지우고 이렇게 결혼해야 하는지.. 결혼해서도 그냥돈버는 기계로 사시는분들이 대다수던데.. 난아닐꺼라 생각했지만 결국나도 여잔일관두고 남자혼자돈버는기계하다 짤리거나못벌어오면 이혼당하고 자식에게도 버림받는 테크를걸어야하는구나..정말 난아닌줄 알았음..남자분들 이여자다 꼭 확신없음 피임잘하세요...ㅅㅂ...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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