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얘가 각자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헤어지자 햇습니다. 이렇게 헤어졋는데 저는 지금 페인처럼 생활하고잇습니다. 사진첩에 같이 찍은 사진이 많고 얘사진도 많습니다 지워야하는데 제가 미래에 다시사길꺼니깐 안지울래 이러면서 안지우고 잇습니다. 그리고 공부할떼 마다 생각나고 페북하는데 남자랑 하면 아직 질투나고 카톡프사에 셀카올라오면 이쁘다하면서 병신같이 잇고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근데 저는 얘 아니면 안될껏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아직까지 얘를 조아하는것같은데 어떡해 해야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