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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떳다!! '피끓는 청춘 'GV상영회!

랄랄라 |2014.01.28 16:53
조회 85 |추천 0

'피끓는 청춘' GV 상영회 다녀왔어요~!

정말 너무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영화도 보고 GV로 영화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넘넘 소중하고 좋았던 자리^-^

 

 

우선 저는 '피끓는 청춘' 기본정보만 알고 영화를 보러갔어요.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 '영숙'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과 서울 전학생 '소희'

이렇게 4명의 캐릭터가 만들어 내는1982년 충청도의 불타는 농촌 로맨스!

 

 

개성 뚜렷한 캐릭터들 때문에 영화 보기 전부터 기대기대ㅋㅋ

티켓받고 상영관 들어가고 얼마 후에 박보영이 들어왔어요~!

 


좌석 번호를 부르는 박보영~!번호 부르는데도 골고루 불러준다고 눈감고 부르고

너무 이쁘더라구요ㅎㅎ



스케줄이 있어서 영화 시작 전 무대인사와

싸인 포스터를 나눠주는 이벤트, 그리고 새해인사를 하고

박보영은 빠이빠이...

그리고 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

 

 

영화는 통학열차 안에서 장난치는 남학생들의 모습과

산울림의 개구쟁이라는 노래로 시작 돼요~!

그와중에 카사노바 답게 여자에게 작업거는 강중길~

 


  

여자 일진짱이면서 어릴적 부터 중길과 동네 친구였던 영숙은

중길이를 좋아하지만 중길이는 영숙을 그저 친구로만 봐요.

그러면서 다른 여학생들은 잘만 꼬신다는ㅎㅎ

 


그리고 어느날 학교로 전학온 소희!!

그리고 도 그녀에게 작업거는 중길ㅎㅎ

짜장면도 사주고ㅋㅋ

 


그리고 영숙을 좋아하면서

영숙이 중길에게 마음이있는것 같자 중길을 괴롭히는 싸움짱 광식!!

오호 김영광 진짜 좋아하는데,

영화에서 되게 잘생기고 멋있더라구요ㅜㅜ

 

 

피끓는 청춘은 고등학생 청춘들의 뜨겁게 타오르는 그 열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몸으로 세상에 부딫히는 그런이들이 성장해가는 영화인것 같아요~!

 

  

제가 그시절을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그시절의 청춘을 느낄수 있었어요

올 설날에 가족들이랑 한번 더 보러가려구요ㅎㅎ

내용도 재밌고, 배우들 연기력이 진짜 장난아님!!

아직 못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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