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열기가 느껴지는 뉴질랜드의 웰링턴
시민들의 모금과 시의 기금으로 새 단장을 한 앰버시 시어터
흑기사와 그의 용이 극장 건물을 점령했습니다^^
카이토케 공원이 리벤델의 촬영지임을 알려주는 표지판
바로 이 길에서 프로도는 세명의 호빗들과 흑기사를 피해 몸을 숨깁니다.
뉴질랜드에 나타난 중간계의 엘프들의 행진^^
비고(아라곤)의 사진작품 전시회입니다. 아래 레골라스가 렌즈 끼는 사진이 있지요?^^
웰링턴 중앙우체국 외벽에 커다랗게 걸린 간달프 우표현수막입니다.
의외로 반지의 제왕 인물 중 골룸의 우표가 가장 비싸다고 하는군요~!
반지의 제왕을 만든 웨타 워크숍의 1만2천개 무기들 중 일부의 사진입니다.
영화에 쓰인 오크들의 마스크입니다. 고무 재질로 만들어진 이 마스크는
자세히 보면 모두 다르게 생겼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씨네21
뉴질랜드 웰링턴 공항의 안과 밖
└공항가는길을 알려주는 비석
└공항안에 전시된 빌보의 집
└공항에 붙어있는 포스터
└공항안에 걸어놓은 반지의제왕 현수막
└빌보의 파티에 참가한 간달프 모형들.
└골룸모형이 보이죠?..
└공항에 전시된 엘프군대 모형

by.theonering

에어 뉴질랜드의 반지의 제왕 비행기의 아라곤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