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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저 진실을 알고싶습니다.

김정은개새리 |2014.01.28 22:04
조회 911 |추천 0
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23살 흔한 청년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2010년 3월26일에 일어난
천안함 사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말하기 앞서 저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고

흔히 말하는 빨갱이 북한추종세력도 아니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아끼며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그냥 흔하디 흔한
보수주의 청년입니다.

혹시나 말씀을 드리는 바인데 아직까지 미군은

우리나라에 주둔해있어야 하는 실정이고

전작권전환은 우리가 100%준비될때까지

전환받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얘기를 하면 대한국군과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이 헛되이 될까봐 망설였는데

저의 판단은 진실을 알고있고 진실을 알아야하는게

저 분들을 위한 진정한 애도이자 감사의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걸 바라진 않습니다. 그저 그날의 진실만을

국민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그 날은 한미연합훈련 기간이였습니다. 군 제대
하신 분들은 키리졸브, 독수리훈련이라고

알고계실듯 합니다.

근데 그 훈련에 참가하는 국가는 대한민국, 미국인줄
만 알았는데 이스라엘도 참가했었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북한과 무기교류를 하는 나라 즉 이란, 이라크, 시리아

이 국가들이 이스라엘의 적대국이기 때문에 북한선박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한,미 연합전력의

도움을 받는 게 국가방위와 국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줄 추가하자면 이스라엘도 우리나라 못지않게

미국의 동맹국입니다. 무기수출을 가장 많이 해주는

나라 중 한곳이죠.

근데 이 이스라엘 잠수함이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과 충돌사고를 일으킵니다.

게다가 고 한주호 준위님은 천안함 구조작전에 투입하지만

예상외로 천안함이 아닌 다른곳에서 발견됐다고

KBS9뉴스에 보도됩니다.

당시 천안함 사건 최초발표 직전, 대통령이 국방장관(김태영)에게 준 메모지에도

잠수함이란 글자가 써있었습니다.

그런데 국방장관은 잠수함이란 글자를 지우고

발표를 하게됩니다.

자세한 서막은 여기로 들어가시면 충격적이실겁니다


천안함에 생존자가 있었다. 법정에서 밝혀졌다 그러나 어느 언론에서도 발표안한다. 천암함 군인장병 구출작전이 지연되고 결국 천안함과 함께 우리 아들들이 죽어간 이유가 이스라엘 잠수함 때문이었다.

http://t.co/0IB64NqF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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