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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제대로 매달렸어요

헤어짐 |2014.01.28 22:37
조회 756 |추천 0

2년사긴남자친구랑 어제 이별통보받고 오늘 전화해서 제발끊지말라고 울며불며 매달렸어요

 

18살때부터 20지금까지요 연락이올까요..

 

자기가 힘들다면서 제가 자길 독하게 만들었다고 모진말하면서 차였는데

 

제가2번째여자구요 제생각은날까요..

 

정말 통곡하듯이 울면서 말하기도 힘들어하면서 전화했는데

 

정작 남자친구는 밥먹으면서 일초의 망설임도없이 너한테감정없다 이런말을 들었어요

 

잊고싶은데 저도 다시재회하면 다시 반복될껄 아는데도 기다려져요..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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