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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그래미 시상식의 여왕으로 등극한 로드

로얄즈 |2014.01.28 22:50
조회 66 |추천 0

어제 열린 제 5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그래미의 새로운 여왕으로 등극한

뉴질랜드에서 온 17세 소녀 Lorde (로드)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몰고 온 히트곡 Royals 로

그래미 시상식의 대상격인 4개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 (Song of the Year)와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Best Pop Solo Performance)를 수상함ㄷㄷ

 

 

Royals 는 작년 한해 빌보드 싱글차트 9주 1위를 지키며,

2013년 여성 가수 최장 기간 빌보드 싱글차트 1위라는 기록을 달성

 

 

로드는 천재적인 작곡/작사 실력으로 대중적인 인기뿐만 아니라

 평단으로 부터도 극찬 세례를 받음ㄷㄷㄷ 대중과 평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박 신인!

 

 

어제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비틀즈, 마돈나, 스티비 원더같은 레전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독특한 음색과 흔들림없는 완벽에 가까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최고의 공연을 선보임!

 

 

로드 추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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