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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가 아니라 머저리부 이 신발끈놈들 같어니라궁~

초설랑 |2014.01.29 15:07
조회 117 |추천 0

이종규 님

[ 신문고 동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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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아직은 조금더 진보된거 솔라 특허부분 아이템 초설랑이 가지고 있다.


협상할 기업을 그렇게 못찾겠다. 어휴~

저 더블 시스템을 모르면 제대로된 스마트 솔라폰 사실 못만들거등

이부분이 저들은 노트북이지만 저걸 언젠가는 스마트폰에도 올릴 방식을

초설랑이 깨우친것처럼 애플 그들도 곧 깨우칠꺼다.

그럼 국내 스마트폰 회사들은 제대로 카운터 펀치를 맞게 될지도 말이다.

현황 및 문제점 애플, 태양광 충전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 획득
원문 l 입력 2014.01.29 13:46 | 더보여z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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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태양광 충전기로 쓸 수 있는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를 손에 넣었다.
해외 IT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애플이 태양광 충전 기능을 갖춘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를 취득했다고 1월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이름은 '전자기기 디스플레이 모듈'이다. 애플이 특허청에 낸 문서를 보면, 애플은 노트북 상판 안팎에 디스플레이를 붙이고 그 사이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넣었다.


▲애플 특허문서 발췌
사용자가 노트북을 열었을 때 보이는 안쪽 디스플레이는 보통 노트북의 디스플레이와 같다. 특이한 건 겉면이다. 겉면 디스플레이는 전기변색(electrochromic) 유리로 만들져 전기가 흐르면 투명해진다. 전기 신호를 바꾸면 색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겉면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리고 싶으면 불투명하게 바꿀 수도 있다.

겉면 디스플레이는 터치로도 조작할 수 있다. 터치 센서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애플은 특허 문서에서 터치 기능이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닫혀 있는 노트북을 ‘밀어서 잠금해제’ 하거나 암호를 입력하는 식이다. 응용 프로그램을 터치로 조작할 수도 있다.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다는 점도 남다르다. 애플 특허 문서를 보면, 안쪽 디스플레이와 바깥쪽 디스플레이 사이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넣었다. 겉면 디스플레이를 투명하게 바꾸면 여기 빛이 닿아 전기가 만들어진다.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는 노트북을 직접 작동하는 데 쓰이거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쓰인다.
개선방안 왜 다들 꿀먹은 벙어리처럼 사람을 못믿는건지 과학에 관심들이 없는 것인지 말이다.

더 떠들면 내 손가락만 아프고 그게 도대체 뭔지 제대로 누구 한명 공개 해보라고 해봐라.

이게 글로서는 힘든데 성질나는데 제대로 공개 하고는

성질나면 대덕카리고 쓰잘데기 없는 미래부고 뭐고 나로호팀이고 다 까부셔 버리게



큰 놈 한놈 제대로 잡아서 다같이 배터지게 쳐먹어 보든지
나라 말아 먹든지 한번 제대로 해보잖 말이다.
닭한마리 잡아 치킨 한조각 얻어 먹을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겠다고?
그래도 씨이벌 쥐새끼 한마리 보다는 먹을꺼 있다 애이가 씨탱아~


애이 신발끈아 이게 사람사는 나라인기라 짐승사는 나라인기라~ 퉤!퉤!퉤!~
조오까치 성질나면 나라 말아먹고 퍼떡 딴나라 한개 맹걸면되지 조오까치~


국민 소득 2만 5천불이 코앞인 시대에
한시간에 간짜장도 애이고 짜장면 곱배기 한그릇에 주야 맞교대로
그것도 격일제 휴무로 일해야 되는 세상


초설랑 횽아 울동네 짜장면 곱배기 한그릇 아직도 4천원 한다고?
그래 씨탱아 좋컷다~ 그 아저씨가 맞가뿐나?
그 짱게이 아저씨넝 돈벌기 싫은 모양이다 좋컷다 씨탱아
니나 배터지게 쳐무라. ㅋㅋㅋ


너거가 해라 이 신발끈아~~~


그래 이 신발끈들아 외국인 근로자들 막같다 수입해서
고따구로 계속 놀아봐라 신발끈놈들아
이나라 후딱 말아먹고 딴나라 하나 새로 맹걸면 되지 신발끈아~


아 성질 같아서는 정은이 한테 파이어붐체 하나 제대로 맹걸어주고 싶네
국회의사당이나 파란집 지붕에 핵 한개 좀 제대로 떨궈주게 신발끈아~

설랑아 니넝 정은 금마한데 가면 바로 총살이라고
게알이타다 바로 죽는다고?
신발끈아 그래도 악어로 깡어로 손까락어로 눈알이라도 한번 파주고 죽어면 않되나?
않되면 으르르릉~~~ 물어 떳지 뭐 ㅋㅋㅋ


진짜로 신발끈 이나라는 서민들 다 죽일라 카나 조오까치~~~
그 제대로된 돌파구가 없어면 국민들 말에라도 초설랑 말에라도
정부 관계자 놈들이 귀라도 한번 제대로 귀울여 주든지 말이다.





기대효과
이 파이어붐체에 심오한 미래 과학은 이러하다.
초설랑은 특히 제대로된 우주 추진방법을 스스로 깨우치기 위해서
그렇게 오랜시각을 연구에 몰두 했었다.
마치 편집증처럼 그렇게 미친놈처럼 말이다.

그런데 그 기본 원리는 같은데서 시작인것을 깨우치게 된것이다.
기류와에 충돌이든 무엇이든 대기와 다르게 우주공간은 반탄력을
기체 스스로가 그렇게 만들어야만 하는것이였다.

비행하는 비행체에 내가 만약 신이고 거인이라면
내 손바닦을 계속적어로 기체 후미에 가져가면
우주체는 로켓엔진어로도 우주비행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초등학교때 부터 하기 시작한 것이였다.

새로운 기류에 충돌 과학에 빠져 그렇게 오랜 시각을 투자를 했는데
기류는 서로 상쇄작용이 일어나 어떤 다른각을 만들어 충돌을 시켜도
그 상쇄작용 때문에 플라즈마 우주공간에서는 특히
제대로된 추진력을 얻기가 쉽지 않다는것을 깨닫게 된것이다.


여기서 글을 마치고 2부 3부는 설쉬고 올리면 여러분들 더 궁금하고 애달겠제?


신발끈들아 않가르쳐 줄란다~
특허청이고 어디고 별짓을해도 기회한번도 못주겠다는 놈들.

신발끈들아 아직은 우주추진은 미나사보다 러시아 소유즈팀보다
내가 몇수위고 솔라시스템은 애플보다는 내가 고수다

기회한번 정말 못만들어 주겠다 이거가!!!~ 첨부파일 첨부파일 apple_patents_dual_display_with_solar_charge_3.jpg [99 Bytes]
첨부파일 apple_patents_dual_display_with_solar_charge_2.jpg [14 KB]   [ 추천수 : 0 ]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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