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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란 여자가 싫다

최 옥 보 |2008.08.29 08:57
조회 403 |추천 0

생활에 보탬이 되기위해  네가 보험에 뛰어들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허나 너를 오래지켜본 결과 네마음속에는 다른남자가 숨어 있다는것을 알게댔다

물론 한때 누구나 내남자아닌 다른남자 이성을 동경하며  남몰래

다른남을 품어볼 수있다라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과 동떨어진 연애관이기에  정신나간 여자 아닌이상 에는

잘못된 생각을 조절할수있다 본다

 널 지나치게 판단하고 잇는지는 모르겟으나

 네게 충고 한마디하고 싶다

네가 그남자을 마음에 품고  일로 빌미삼아 마음에 죄을 지을때

 아니 비밀리 데이트을 즐길때

그남의 여자 남자는 피눈물을 흘리면 널 증오하면서

인간의 경지을 넘어 이성을 잃어 널 향한 비수의 칼날을 들고

네 가슴에꼿고야 말겟다는 최극단의 마지막 행을 자초하게 될지모른다

전자에 말했듯이 누구난 한번쯤 여자 남자라면

내남자 내여자아닌 이성에  마음갈때가 있다  그러나 어느적정선에서 이건 아니야라고

혼자 자문하면서 뒤돌보지않고 보내줄때  되려 그정이 남아  고마웠던 일만 기억할지 모른다

그러나  연애관 열거라면 공적인사적인 상대로는 절대 연락은 노~우

도에 지나친 선을 넘어 자제불가능 이탈로 남에 가정에끼어든 아닌

다른남자을 요리하려든다면 네가 참으로 죽어야 마땅할 여자  본다 

현실에 맞게 가게에 도움을 주기위한 벌이라면 얼마든 널 누구나 부러워 할것이다

그러나 도움을 핑게로 남자을 마음을 챙취하고자 하는 네 본심이  

마음안에 도사리고 잇다면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네자신을 한번쯤 열거해본다음 그다음에 너와 맺어진 그남 가정을 향해 크게 뉘우치고

 반성하면서 ㅂ이지않는 사죄로 죄값을 치뤄야 된다 

그러기을 뉘우치는 마음으로  각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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