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 옷 가게 하루 11시간 주6일
쉬는날도 아침에 전화와서 본인 전날 과음해 피곤하니까 출근하라하고..
사장 받아먹는 우유 자잘한 쇼핑 보험료납부
사장 가족 잔심부름( 미용실에 머리자르면서 돈갖고오라던가.. 보험료납부라던가.. 옷수선도..)
판매직 포함 서비스직만 경력이 10년인데.. 월급 130주고 생색..
밥값 차비 없음.
명절 보너스 없음. 소셜에서 주문한 선물세트 9900원짜리로 생색..
사장은 고급 세단타고 다니고 백화점 쇼핑을 즐기며 본인을 포함한 식구들 입에 유기농이 아니면 넣지 않습니다.
보세옷가게는 다 이런겁니까?
11시간 근무가 모자라서 퇴근이후에도 일을 시키고..
처음하는 일이라 어디까지가 내가 해야할일인지 몰라 하다보니 이렇게 됐지만..
다른데도 다 이렇게 일하나요??
한달매출 3000을 넘어도 본인은 가게 나와서 30분을 안있으면서..
수고했다 말한마디 할줄모르고...
혹시 보세옷가게 일하시는 분이나 하셨던분 계시면... 코멘트좀.. 부탁드려요..
아는동생이 잠시 화장품가게 일했는데 그때 사장이 이비슷했다 그래서...
내가 유난인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