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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는대 아쉬움은 어쩔수없내

뭐라할까 |2014.01.30 04:46
조회 513 |추천 1

내가 작년 6월에 전역하고 너를 알게 되고
우린 시작을 했고 짧은만남을 끝으로
우린 끝난것도 다신 볼수없다는것도
떠난 널미워하면 안되는것도 내기억속에서
널 지워되는것도 우린 다시 시작할수도
해서도 안된다는것도 남자답게 니행복 빌어줘야
한다는것도 시간지나면 잊혀진다는것도 아는대
이 아쉬움과그리움은 어쩔수없내..
눈물이나는것도 그렇다고 미치도록 슬픈것도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정도는 아닌대 그냥 무기력하다
더함께 하고싶었는대 너와나를 위해 니 앞에선
쿨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다신 연락조차 못할 사이로
내가 만들었지만 너와나를 위해서 였어
우린 알게된지도 함께 한지도 얼마 안됐으니까
너에대한 내마음이크다고 너한테 짐이 되고 싶진
않았어 언젠가 우연히 다시 널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이성으로써가 아니라 친구로써 니옆에
있어주고싶다 좋은남자 만나고 상처를 줄 망정
니가 상처받진 않았으면 좋겠다 난 이렇게 조금만더
니가떠난 이자리에 머물다가 갈게 진심 행복해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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