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생산직에 다니는 여자입니다
이런글을 써본적도 없고 맨날 보기만하다 쓰려니 말투도 맘에 안드시고ㅜ
두서도 없고 오타도 많아요ㅜ 미리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너무 장문이라 읽기 싫으실거에요..ㅜㅜ 그래도 한번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
요약
회사에 동기와 아주머니가 사귄다고 소문이남
친했다 생각했기에 동기에게 행동관리 잘하라고 말함
다음날 아주머니가 죽인다고 함 회사 모드사람들 앞에서 혼이남
웃지못할 회사생활이 됨
동기가 군대를감 회사로 아주머니께 편지가옴 밑에 작게 사랑해라고 쓰임
한두달후 아주머니의 사물함을 보게됨 편지와 시집지와 스티커 등
편지엔 만지고싶다 사랑한다 등등 사귀는게 확실하고 남편에대한 얘기도 있음
5개월이지나 다시 봄 신발상자안에 빼곡히 편지지들이 차있고
못보게 편지에 스티커가 붙어있음
집에 아들 둘과 남편이 보면안되서 회사로 오게함
동기보다 한두살어린 아들 두명이 있음
복수하기위해 퇴사후 집에 편지를 뿌리기로 결심함
하지만 그랬을때 저는 어떻게 되나요?
---------------------------------------------------------
저는 지금 생산직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조금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입사를 했을때에요 한창 잘하려고 노력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들어와 힘차게 일을하고 있었어요
그땐 같이들어온 동기들하고도 친했어요
밥먹고 모여서 얘기도 하고 했는데 어느날 저의 윗사람 분께서 저에게 동기들과 어울려 다니지말라하셨어요
처음엔 일할때 같이있는것도아니고 밥먹고선 친한얘들은 얘들 밖에없으니 잘지네는 것인데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어요
저희 회사는 여자보단 남자가 굉장히 많은 회사라 남자랑 여자랑 같이다니는게 안좋게 보인다고 생각하고 그후론 회사에선 인사만하고 말았어요
하지만 알고보니 반대조에 계신 아주머님 한분이 사람들께 어울려 다니지 말라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그후에 제가 있던 그자리에 아주머님께서 계셨어요 그땐 저희가 입사한지얼마안되서 교대를 돌지않았고 아주머님도 주간고정이랑 항상 뵛어요
항상제가쉬던 동기들사이에 아주머님이 계시더라고요
그후 교대를 돌게되고 동기들과는 가끔 술자리로 만나고 놀았어요 근대 어느날 부턴가 한명이 없고 보이질 않아 동기들에게 물어봤더니 아주머님을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둘이 많이 친해졌다생각하고 아무생각이없었어요
그후 교대때마다 그남자아이와 아주머님과 붙어다니는게 보였어요 퇴근할때도 같이하고 항상 아주머님 일하는 곳에 그남자에가 붙어서 놀고 이땐 아주머님도 교대로 바뀌셨어요
솔직히 저도 여자라 뭔가 있어보였지만 말도안되는 상상이라 너무너무너무 친한걸로 결론은 내었어요
그런후 몇일뒤 동기한두명을만나 놀면서 얘기를 하다 그남자얘 얘기가 나왔어요 왜 요세 보이지도 않냐고
동기말론 저번에도 놀다가 아주머님만나러.갔다고 요세 회사 형들이 자기들한테 둘이 무슨관계냐고 묻는다고 그래서 걔는 그걸아냐고 그런얘기를 하다 넘어갔어요
그러다 일은 이때터졌죠
제회사에 입사한 친구와 술을 마시는데 동기한테 연락이와서 같이 술먹자하길래 같이 만났는데 거기에 그 아주머니랑 만나는 남자가있었어요
술을마시다 얘기도하고 문득 그얘기가 생각나 저는 앞생각도 안하고 말한거죠 그래도 전 친하다생각했어요
너지금 살짝 안좋은 말들이 도는것같다 아주머님과 너무 붙어다니지 말고 행동관리잘하라고.. 그땐 아정말 그러냐고 몰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뿌듯함과 제가.잘했던 행동이라 생각했어요
그후 주말이 지나고 야간을.출근하는데
회사 오빠가 오시더니 너 아주머님께 뭘잘못했냐고 하세요 그래서 한동안 말한번 안했다고 무슨소린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지금 너 죽인다고 어딧냐고 ㅇㅇㅇ이 누구냐고 죽인다했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상황이 당황스럽고 뭔지도 모르고 입사한지도 얼마안된저는 모든 상황이 무서웠어요 그리고 아주머님은 회사가 생겼을때부터 계셧던 분이고..
우선 제가일하는데가서 기다렸어요 그러더니 그 동기가.오더라고요 니말을듣고 아주머니랑 얘기를 많이했다고 그리고 울었다고 자기가 오늘 회사형들한테 모두다 물어봤다고 하지만 아무도 안그랬다고 결정적으로 그런소문이 돌면 내친구가 왜 얘기를 안해줫겠냐고 그리고 너도 그소문을 말한 사람이 누군지 자기한테.얘기못하지 않냐고..자기가봤을땐 너가 소문에 주범인거 같다고..
어이도 없고 황당하고 도대체 저도 반박을하고 내가 니말대로 소문을냈다면 내서 이득볼게뭐가있고 소문을 냈는데 너한테 왜 얘기를 하며 니친구가 너한테 왜 얘기를.안했는지 내가 어떻게아냐고 했더니
무족건 아주머니한테가서 잘못했다고 빌래요..
결국 집에 가시기전에 오해를 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갔어요 그때가 교대시간 모든 회사사람이 모여 얘기하는 시간이였는데 거기에 계시던 아주머님께 가서 이모 뭔가 오해가있시신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말을하는 동시에
아주머님께서는 욕을하시며 밖에까지 다들리도록 호통을 치셨어요 한마디도 하지못하게 소리를지르고 욕을하시며 사람들도 다 쳐다보게되었어요 그때 저희직장님께서 말리셨고 마지막엔 니 주둥이에서 내이름 한자만나오기만해봐라 죽여버릴거다 하고선 가셨어요..
그후엔.. 모든 회사사람들사이에 전 웃지도 못하는 상황이.되었죠
한두달뒤 그남자얘가 군대를 가고 회사에 편지한통이 왔어요 보고선 경악을했죠
보낸사람 동기 받는사람 아주머니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군대에서 보내는 편지일수있지만 밑에 사랑해♡라고 써있는걸보곤 살짝 의심을 했어요
하지만 한달뒤 특근날 사람도안나오고 탈의실에서 휴식을.청하는데 문득 보니 아주머님 사물함에 키가꼳혀있었어요 그러면 안되는걸 아지만 혹시나하는맘에 문을열었더니
가방이 하나있었어요 안에는 시집지와 여러가지 스티커 문방구에서파는 색색깔 편지지편지봉투 그리고 받은 편지
그땐 총 4장의 편지가 있었고 열어선 안되지만 열었어요
거기엔 충격 그자체였죠 이미 사귀고 있었으며 3박4일동안 여행으로 같이있었다는 내용과 아주머님의 남편얘기 애칭 사랑한다는 얘기 자신은 후회가없다는둥 만지고싶다.보고싶다 등.이런얘기가 써있었어요
그걸 본후 전 사진을 찍었고 솔직히 못됬지만 그때 회사생활을 망친 날 저를 본보기로 모든사람앞에서 욕을했던것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어요 그외에도..
그후 전 우선 아무에게도말하지않고 가지고 있었어요 마지막을위해 그후 5개월이지나 다시한번 보게되었어요 거기엔 신발을 살때주는 밖스에 편지가 촘촘이 채워져있고 가방엔 편지가 가득 시집지도 스티커도 아직 있었어요 하지만 받은편지에는 스티커를.붙여 볼수 없었어
아직 사귀고 있고 전이제 퇴사를 할예정이에요
퇴사한후 일주일뒤 회사에가 사물함에있는 편지를 모두 가져와 아주머님 집이 아파트라면 동동마다 편지를 꼿아놓고 집앞에 편지를 뿌릴 예정이에요 회사에도 그후에 편지를 보낼거에요 하지만 제가 이런행동을했을때 저는 어떻게될까요..?
아주머님은 현재 그남자보다 한두살 어린 남자아들 둘과 남편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