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과..높은 하늘,,,
얼마 지나서는 붉게 단풍이 들겠죠..
출근하면서 라디오에서 예전 발라드 노래 몇곡 듣고 나니 예전 생각두 나구 해서
내 젊은날에 즐겨 들었던 몇곡 올려봅니다..
적어도 제 나이 정도..언저리에 계신 분들은 다 기억하시는 곡으로..
커피 한잔 하시며 잠시 회상해 보시는 것두..나름 괘안을듯 싶어요^^
신승훈 - 그후로 오랫동안
디제이 덕 - 그녀의 속눈썹은 길다
김민우 - 사랑일뿐야
이문세 - 사랑이 지나가면
양수경 - 당신은 어디 있나요
최호섭 - 세월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