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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한달됫네

그리워 |2014.01.31 02:01
조회 327 |추천 0
우리가 해어진지도 벌써 딱 한달째네 니 붙잡는다고 30분동안 뛰어가서이야기햇는데 이렇게 되버렷네
처음 우리만낫을때 학교에서 니가내앞자리에앉앗엇지 맨날내가니한태 말걸고 장난치고햇는데 그후로 계속 니가좋아지더라 6개월 동안좋아하다가 내맘을 고백했지 내맘을 받아주니까 맨날연락하고 따로 만날수잇다는사실에너무설레더라 한동안잠도 제대로 못잤고 교복입고 영화도 보러가고 기억나나 우리영화관에서 처음 손잡앗던거 난진짜그때 최고로설래었지싶다 깨지기 하루전날내가 니한태 오해와 의심만 안했어도 이렇게 안좋게 헤어졋을까?
정말 그때 생각하면 정말 후회되고 미안하네
친구가 더 좋다는 니말에 미련없이보내야지하고 보냈는데 너무 괴롭더라 밤마다 니생각나고 카톡페북 맨날 확인해보고 연락할까말까 고민해보고 괜히게임초대 막 보내보고 먼저 연락하는게 참 쉽지않더라 헤어지고 난후에 아무것도 안되더라 지금까지
아직까지도 니랑 카톡했는 대화내용 문자 하나도 못지우겠다 괜히 뒤져보다가 우울해서 눈물날때도 있더라 얼마전에 친구들이 너 남자친구 새로 사겻다고 하더라 사실인지 아닌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그말듣고 한동안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넌벌써 나다잊고 잘지내는거 같더라 난 니못잊어서 이래 힘들어 하고있는데 그립다 맨날내가 바보라고하면 멍청이라고 놀려주던니가그립다
첫사랑은 처음사랑한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사랑한 사람이라더라
니가 내 첫사랑이다 비록 길지않은 시간동안 만났지만 그짦은 시간 난 너 정말 좋아했엇다
아직도 사랑한다 바보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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