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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계명을 받은 선천의 종말과 하나님의 계시로 구원 받은 후천의 신천지 새역사 !!

주바라기 |2014.01.31 14:29
조회 22 |추천 0

 

사람의 계명을 받은 선천의 종말과 

하나님의 계시로 구원 받은 후천의 신천신지 새역사

 

 

본문:사29:9-14, 계5장,10장(계21장)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시로 구분되며 요3:31-34은 선천 때 하신 말씀으로써 초림 예수님의 천국(마4:17)을 육적 이스라엘이 인정하지 않아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떠나가시게 되었습니다.(마21:43)

 

 

후천은 2천년간 초림때의 복음을 전해온 선천의 일이 끝이나고 천국이 다시 온 것이(계3:12, 21:1-6) 재림으로 신약의 약속을 이루는 때라 알고 계시면 됩니다. 

 

초림때 신앙 상태는 사29:9-14 같았으며 이때 에스겔 1~3장같이 계시 말씀을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받아 먹고 전하였을때 이스라엘 백성의 지식의 무지로 인해서 어두워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요1:1-5)

 

 

그 이유는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기에 입으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나 그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는 멀게되고 예수님의 계시(마11:27)을 욕으로 여기며(렘6:9-10) 자기들의 가르침과 다른복음으로 여기고 핍박하였으니 구원을 받을수 있겠습니까?

 


재림의 후천때에는 어떠했을까요?

 


 

계5장에 천상천하에 봉한책의 인을 떼거나 펴거나 볼자가 없다는 말씀을 하셨으니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며 2013년 9월 26일 필리핀에 가서 추기경(83세)을 만나 13개 종교의 교리를 조사한 팜플렛소책자 한 개를 신천지인 우리에게 주었는데 그 종교의 모든 가르침이 사람의 계명이었던 것입니다.

 

계5장~ 하나님의 손에 있는 책을 예수님이 취하게 되었고

계6장~ 일곱개의 인중에 6개인을 떼시고

계8장~ 마지막 인을 다 떼시고 열린 계시책이 되었으며

 

계10장~ 천사는 열린 계시책을 새요한에게 주어 새요한은

            초림때 예수님같이(겔3장)계시책을 받아 먹고(계10:8-10)

 

계11장~ 새요한은 지시대로 전파하다가 무저갱에서 나온 자에게 죽임을 당해
            죽었다가 3일 반만에 예수님같이 다시 살아났으니 새요한을 죽인 것은

            초림 때와 같이 계시말씀을 욕으로 여기고 해.달.별이 떨어져 어둠이 된

            그들이 생명의 빛인 계시말씀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요1:4-5)

 

초림 때와 재림 때에 무저갱의 사자인 사단의 목자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이땅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였기에 그들을 이기라고 하신 것입니다.(계2,3장)

 

 

사단은 지구촌을 6천년간 통치해 온 자이기므로 이기지 못하면 사단에게 6천년동안 빼앗긴 지구촌을 찾기위해서 계시록은 이기는 역사 하나님의 전쟁의 역사이며 에덴의 회복의 역사라고 볼수 있습니다.

 

성경 6천 년은 하나님과 사단의 대(大)전쟁이 었으며 이 전쟁의 끝은 계시록에 와서 하나님과 그 소속의 목자가 사단과 그 소속의 목자와 싸워 이김으로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의 안식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계12:10-11)

 

오늘날 계시의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신 말씀이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계시될(계시된)믿음이 오기 전에는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사람의 계명의 수준이 었으나 계시록이 성취되어 실상이 나타난(실상계시)것은 완전한데로 나아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히6:1-3)

 

 

 

사람의 계명의 가르침은 봉한책이라면 계시는 실상의 말씀이기에 천국과 지옥같이 차이가 너무나 크기에 이기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도 구원도 없다는(계12장)것입니다.

성경을 참으로 믿는 신앙인이라면 시대 구분를 하여 자신이 어느 곳에 속하였는지 알수 있는 참 신앙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초림때 육적 이스라엘과 재림때 영적 이스라엘은 계시가 오기 전에는 구원 받은 줄 알고 있었으나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알려 줄 때에 그들은 말세를 맞이한 밤이였지만 성경도 자신도 하나님도 전혀 알지 못한 것은 예수님의 계시를 받은자 외에는 하나님을 알자가 없다는 말씀과(마11:27) 같은 신앙 상태임을 말해주는 것이고 참 하나님과 보내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 하셨으니 이것이 참 하나님을 알수 있는 계시(啓示)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를 살펴보면서 계시의 말씀을 더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13:9-12)

 

 

이는 피로 약속하신 예언의 실체들을 예언으로 미리 말씀하신 것은 이룰때 보고 믿게 하기 위해 주신 구원의 말씀 아니겠습니까 ?( 요14:29)

 

사도 바울도 율법에 흠이 없고 지식으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지식인이 었으나 주님을 통해서 구약의 계시를 받은 후 자기 지식을 배설물같이 버릴수 있는 것은 사람의 계명은 생명의 빛과 구원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 받은 계시를 다시 그들에게 가르쳤다고(갈1:11-12)말씀하고 계심을 잘 알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육적 이스라엘인은 구약의 예언은 믿었으나 그 이룬 실상을 믿지 않았기에(요1:9-11,요3장) 그들의 믿음은 거짓이었던 것임을 예수님께서 밝혀 주셨는데 더 중요한 것은 오늘날 기독교 세상이 신약의 예언을 믿는다 하면서 이 예언을 이룬 실상을 믿지 않는다면 과연 육적 이스라엘과 무엇이 다르다고 하겠습니까?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대언의 사자  전하시는 약속의 목자께서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주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약속하신 계시록을 이루실때 계1~22장까지 보여 주시고 설명을 받은 계시말씀(계10장)과 계시록 전장 사건의 실체들을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전하라 하셨으니 주의 이름으로 보내심을 받은 대언의 사자이심을(계22:16)성경으로 확인하여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참 신앙인이 될 것입니다. 

 
새요한은 계2,3장에서는 주의 길예비 일곱사자에게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셨고 지금은 교회들에게 보내심을 받은 사자로서 믿지 못하겠으면 나를 보내신 주(主)와 그 이루신 계시(啓示)의 실체를 보고 듣고 깨달아 속히 천민(天民)이 되시길 이 시간도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애타는 기도로 기원드리고 계심을 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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