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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일 어떻게해야할까요?

3년새댁이오 |2014.02.01 17:52
조회 1,228 |추천 0
제 나이 스물셋 결혼해 벌써 26살이된 새댁..

둘 사이 아이는없습니다 아니 안생기는거죠

이제 삼년차니 눈치얘기하며 시어른 친정어른얘기는 말안해도 아실꺼라 길게말씀안드리겠습니다

저희부부 월급에 240만원 기름값포함해서 받는데 차는
작년에 신형 뽑아서 달 70만원이상 할부내고있고 나머지로 보험료등 생활비로삽니다

다른집은 차값으로 그렇게낸다면미친거지할수있지만
신랑이 차가없으면 안되는직업이며 저또한 십년이야기를함으로 중대형차를 원했습니다 차후십년이될찌모르겠으나 역시 할부는 힘들지만 안밀리고내고있습니다
제목에도 그랬듯 임신과 일? 무슨상관이냐면 그렇게
내고나면 남는게없으니 답답한건 늘 제가답답해하고 정말 미칠듯이 힘들면 나가서 일하라고 신랑도얘기합니다

그래서 직장도 한 일년남짓다니고 또 그만두면 알바도하고 잘버티고있습니다 근데 아이가 안생기다보니
인제 인공을하고싶은데 신랑은 돈없다고 돈벌어라하고
나는 인공하면서 살이많이찐관계로 다이어트도하면서
아이기다리고싶은데 또 이번주명절전 급하게 첫출근하게됬습니다 몇일있어보면서 보통일이아니란걸알고 방금 살포시 신랑한테 내상황에서 직장은 무리니 시간알바를하겠다하니 한숨섞인말투로 그럴꺼면 아예직장을다니지 왜 알바를하냐 직장은 100남짓 알바는 50남짓

여러분 저일하면서 인공을해야하나요..?
아이가안가져지니 미칠노릇입니다
조언좀부탁 드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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