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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반대하는 가족..힘드네요

힘드네 |2014.02.02 00:27
조회 12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그냥 음슴체 갈게요

나는 어려서부터 예체능 하기를 좋아했음

그래서 막 노래하는것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서

진로도 여체능쪽이었음

음악 쪽이었는데

그래서 노래도 잘해야하니깐 내가 부모님한테

음악을 더 시켜달라고 했음

그니까 공부하라면서 아깝다면서 막 화내는거임

그래서 그 꿈은 미뤘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너무 노래에 관심이 생겼음

케이팝스타에 박지민?이하이 보니까 다어린거임

나도 솔직히 주변에서 노래잘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내 실력을 내가 자세히는 모르니까

노래방가서 혼자 노래도 실컷 부르고

mr다운받아서 노래하고 연습함

그런데 너무 오디션을 나가보고 싶었음

근데 분명히 반대할것같음

넌안돼라면서

또 내 꿈을 짓밟을것같음

항상 나보고 넌 멋있으니까 그러고 싶은거라고

나를 내 꿈을 무시함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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