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대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그냥 음슴체 갈게요
나는 어려서부터 예체능 하기를 좋아했음
그래서 막 노래하는것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서
진로도 여체능쪽이었음
음악 쪽이었는데
그래서 노래도 잘해야하니깐 내가 부모님한테
음악을 더 시켜달라고 했음
그니까 공부하라면서 아깝다면서 막 화내는거임
그래서 그 꿈은 미뤘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너무 노래에 관심이 생겼음
케이팝스타에 박지민?이하이 보니까 다어린거임
나도 솔직히 주변에서 노래잘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내 실력을 내가 자세히는 모르니까
노래방가서 혼자 노래도 실컷 부르고
mr다운받아서 노래하고 연습함
그런데 너무 오디션을 나가보고 싶었음
근데 분명히 반대할것같음
넌안돼라면서
또 내 꿈을 짓밟을것같음
항상 나보고 넌 멋있으니까 그러고 싶은거라고
나를 내 꿈을 무시함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