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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연애하시는분들ㅜㅠ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3학년올라가는 풋풋한학생입니당ㅋㅋ
음 ..여기다들어른분들이많으실꺼라는생각이들지만 인생선배분들임으로써 저한테조언하나 남겨주실꺼라믿고 글을씁니다 ㅜㅜ

3년전쯤 부산에살고있는 저보다 한살위 오빠를알게됬어요
전 창원시 마산에살고있구요 가까운거리다보니 사투리도쓰명서 엄청잘지내다가 어린마음에 오빠랑사귀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정이확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백일?후에 제가헤어지자했고 연락이 이년정도없다가
갑자기연락이닿아서 연락을했는데 집안사정때문에 울산으로 이사를했더라구요 그래봤자 마산에서 2시간채안되는거리죠
그러고 한참연락을하다 다시사귀게되었는데 오빠가 너무좋더라구요
이젠 제가별로 어리지도않고 오빠도많이변해있었구요
8월달 정도부터 연락을하기시작했는데 만난적이한번도없어요 서울에서 울산까지거리도 만난다는데 두시간채안되는 거리에도 우리가안만난다는건 좀 아닌거죠 ..?
전만나서 카페가서얘기도하고싶고 이리저리돌아다녀도보고싶은데
오빠가 아프다며 입원을했어요 좀심각하다면서 ..
병문안을간다곤했는데 냄새가나고 그렇다고 그냥좀 오지말라는눈치인거같기도하고 ..
그래서안간다고했는데 그전에도 풍분히만날수있었는데
안만난게 너무속상하거든요 요샌 믿음도안가고 저러는게진짠가?
싶기도하고 헤어져야하나요 ㅠㅠ?
너무좋은데 괜히 만나자고재촉하면 정떨어질까해서..
해결방법좀 가르쳐주세요ㅠㅠ
아그리고 안아플땐 주말마다 부산에내려가서 하룻밤자고올라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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