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삼공방이
시끌시끌 하네요...
말씀 안하시고 글만 읽던 분들도 오셔서..
조언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ㅋ
사람은 다 틀리기에..개성이 강한 동물이란 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은 지구상에 없겠죠..
거기에..친한 관계 일 때..또 틀린 모습이 보일 수도 있구요.
타인이 보기엔 이해가 안가는 모습들도..
친분이 있을땐..이해할 수 있는 일들..
다들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요근래 삼공방 분위기가 그런 부분들이 많은 편이었죠?
나름 개인의 고민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고..
연애 자랑 하셔서..염장질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중요한건..말 그대로 끼리끼리의 이야기 였다는 겁니다.
같이 이야기 하자고 오시는 분 배제 할 생각도,
울끼리 이야기 하니 다른 분들 끼지 말란 것도 아닌....
현재 모인 사람들이..더 방문 하시는 분들 환영하는 분위기에서
이야기 하는..
그 와중에..
아무래도 미혼 이신 분들이 많으니..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서로 서로 좋은 인연으로 발전 하길 바라면서..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구요..
요 며칠 그런 일들이 좀 있었죠..
그런 일로..당사자가 아닌 데..
같이 이야기 해보쥐도 않은 사람들이..
왈가 왈부 하는 것..
옳은 소리..조언 이라면..
좀 기분이 그렇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만..
무턱대고 욕하는 것..인격이 의심 스러울 뿐입니다. ㅋ
더구나..
같이 어울려서 이야기 할때..
본인이든..당사자든..같이 이야기 하는 분 이든..
서로 기분 상하거나..그런 일 없이..
기분 좋게 이야기 마무리 되었구요..
이야기한 본인들이..
기분 좋게~이야기 한 일이..왜
알지도 못 하는 분들에게 욕 먹을 일인지...
암튼..
오해 하는 분들이 생길까봐..
글을 씁니다만..쫌 기네요..-_-;; (너무 길다..)
오히려..암것도 모르는 분들이..
하시는 이야기가 당사자에겐 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점..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