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분명 쓰레기입니다.
잠수탔고 돈문제로 연락와서 저에게 쌍욕하고 죽여버린다 어쩐다 막말했습니다.
돈은 제가 꿔줬는데 말이죠^^
근데 전 자꾸 이 쓰레기새끼가 저에게 잠수탄거 욕한거 다 사죄하고 저에게 용서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받아주는거까진 생각 안했지만
꼭 저에게 사과하게 하고 싶습니다.
제 마음은 왜이런걸까요..
자꾸 그새끼와 연관된것만 생각나고
그새끼에게 주었던 제 진심이 마음 아프고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