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을 이어서 마져 쓸께요 이번이 마지막일꺼 같아요 ...
댓글을 부탁 드립니다.
------------------------------------------------
저는 화가 나는 상태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집에 갔지요 집에 들어가니깐 심장이 무지무지 떨리더군요...
그리고 곧이 자고 있는 그녀를 깨웠죠...
" 야 이찡아 일어나봐 "
라고 하니깐
" 술먹음 그냥 씻고 자 짜증나게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햇죠
" 너 머냐?? 다른말 안할테니까 너 그냥 짐 싸서 나가라 나가서 그 남자애랑 만나든 말든 해라
"
" 너 지금 술먹고 미쳤냐? 먼소리하는거냐?"
" 아니 됐고 그냥 나가라고 아님 내가 확인해줘?? "
라고 했고 핸드폰은 뺏어서 문자 랑 카톡 을 봤지요 ...
역시나 그남자랑 연락한게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그러니까 아는 동생이니깐 신경쓰지말라고 하더군요
" 너 내가 전화 해볼까?? 해볼까??? "
" 그래 해봐 무슨 술쳐먹고 너무 한거 아니냐?? "
라는 말에 거침 없이 전화를 했지요
전화를 해보니까 그말이 맞는데
남자 친구 잇는지도 몰랐다고 하더군여
남자친구도 없고 그냥 혼자 산다고 말을 했다더군요....
저는 그말에 너무 팡 쳐서 나가라고 했죠
그런데 갑작이 불쌍한척을 하더군요
" 오빠 미안해 지금 새벽인데 어디가 어찌가 내가 미안해 내가 잠시 미쳤나봐 .. 미안해 "
라는 말을 반복을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내가 술을 먹어서 그런지 미쳤지...
" 그래 알겠어 우선 오늘은 그냥 넘어간다 "
라는 말과 함께 두번이나 참았죠 ....
그리고 몇칠뒤에 아무런 반응 없이 지냈습니다 .
한달이 지나고 잘지내고 있엇습니다 .
어느날 돈이 너무 없었습니다 .
월급 나와도 핸드폰 비에다가 거기다가 방값에 생활비에...
너무 많이 들어가드라고요 그래도 참았죠
그래도 한여자가 있으니까
그리고 한참뒤에 정말 통장에 돈이 5만원 남고 월급날까지는 아직3주나 남은 상태인데
이거 먹고 싶다거 저거 먹고 싶다 또 게임 현질 하고싶다
마인크래프트? 그거 인가 하고싶다 사달라 옷이 없다 사달라했죠
네... 다 해줬습니다.
돈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해줬습니다.
그런데 심해도 너무 심했습니다
돈이 어느날 다 떨어지니까 돈이 없다니 집이 작다니 불만이라니 스트레스 받는다니
그러는 겁니다....
지금까지 그랫구요 또한 답답하다 너는 착한척 하고 이기적이고 나는 잘못이 없다니 어찐다니
그러식으로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참아줫습니다.
그리고 설날이 얼마 안남은 한달전 입니다.
자신이 너무 힘들어 서울에 올라가고싶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우리 같이 살기 전까지는 서로 연락도 잘하고
또한 애틋했고 서로 안 힘들어 했다고 ....
그러다 저는 알겠다고 햇습니다 .
그런데 이런 말을 하더군요...
오빠 나 올라갈때 차비좀 줘 라고...
그래서 알겟다고 했습니다
다른 동생들은 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월급날에 저는 방값에다가 휴대폰비 그리고 생활비를 생각하고
올라가는 차비 10만원을 생각을하고 줫는데
짜증을 내더군요
" 오빠가 적어도 20만원 줄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관대하게 생각을 했나보다 "
라고 말을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짜증이나서
" 그래서 왜 더 필요한데 " 라고 말을 하니
" 아버지 돈도 줘야 하고 올가서 지내야 하는 데 돈이 좀 필요해서 " 라는 말을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동안 5개월동안 지내면서 저는
집에서 돈빌리고 친구한테 돈을 빌리고 그거 만 합해서
다 계산 해보면 5개월 동안 정확히 515만 이더군요...
사실 제가 자영업을 해서 계산을 좀 꼼꼼이 하는 편이라서
정확히 집에서 받아쓴돈 빌린돈 까지 하면 515만원 나오드라구요
한달에 100만원씩 쓴셈이죠 ...
그래도 돈이 없네 머 먹고싶네 짜증나네 집구석이 작네...
그돈 먹는데 안쓰고 모았다면 적어도 큰집으로 이사를 갔을겁니다.
그리고 새벽에 꼭두새벽에 5시 에 기차를 타야 한다면서 급히 짐을 챙기더군요...
그리고 나서 자주 연락을 할거라고 햇지요....
참고로 그전에 서울에 올라간다고 햇을때는 한달만 잇다 온다고 햇슴죠
심지어는 친구들을 만나고 온다고 햇지요 하지만 서울에 가서 어머니 집에서 돈을 벌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올라갓습니다,
올라가는 기차 KTX 월래 케이티엑스는 화장실에서 통화 하는거 처럼 울리나요?
기차에 타고 이제 막 출발 한다고 하더군요.... 31일 설날 인데 기차에 사람이 없다는게
더 말이 안되고 심지어는 울면서 막 전화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집에 그녀의 옷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주 다 가져갔습니다.
찌찔할지 모르지만 핸드폰도 제이름이 아니고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한거고
또한 연락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올라간지 아무 연락없이 이틀이 지났습니다.
그녀는 그러드라구요....
집에 와서 잠만 잤다고 ...그런데 어찌 된게....페이스북은 잘하더군요...
그리고 카톡도 집밖에 나와서 잠깐 한다는건데
문제는 여기 입니다. 아니 집에서 카톡을 못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집이라면 전화라도 할수 잇는데 못한다는거 이해가 안갑니다.
또한 그래서 이이야기를 친구 한테 하니까
친구가 한가지 가설을 이야기 하더군요...
"그거 남자랑 잇나보다 남자랑 잇으니깐 카톡을 못하지 해도 그남자가 화장실을 가거나
어디 갔을대 몰래 하니깐 카톡을 못한다고 한거겠지 한다고 해도 답장이 느린다고 먼저 말했으면
그건 집이 아니지 집이라도 그리 엄할리가 없고 그리고 니 여자친구 어머니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다면서 포장박스접기 달인으로 그런데 그리 엄격해 안보이는데 이거는 구라지 구라 "
제가 그랫습니다 . 아니겠지 설마
라고 하니깐 친구가
" 그건 모르는거다 요즘 요 몇달 서든하면서 톡을 햇다면서 그럼 답이 나오지 그리고
페이스북은 어찌 햇을까? 새벽에 그리고 아무리 집이 엄하다고 해서 카톡도 못한다는게
말이 되냐? 그러면 폰 게임은 어찌 하는거냐?? 말이 안되는거지 집에서 게임은 하면서
카톡은 못한다는게 더 말이 안되지 안그냐?? "
라는 말에 저는 너무 혼란스러웟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