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회없이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런 이별통보
물론 상대방에게는 갑작스럽지 않겠지요
준비를했겠죠 저도 조금은 느끼고있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힘들고 견디기 힘듭니다
그사람이 나중에 다른남자와 저와 하던 모든것들을
한다고 생각하면 미쳐버리겠습니다
자존심 다 버리고 붙잡았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안된다는 미안하다는 말
감당하기 힘드네요
걷다가도 밥을먹다가 친구랑 얘기하다 웃다가도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견디면 조금은 괜찮아질까요..
마음에 난도질을 당해서 다시 연애같은거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