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보기엔 요시! 그란도시즌! 하며 땡잡았노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세히 보면 이상한점이 너무 많다.
일단 음식점이 개점초기에 홍보목적으로 할인을 하는 경우 는 다반사다. 하지만 50% 세일이라던가 일정메뉴만 무료로한다든지 조금은 이익을 남기는게 당연한일, 근데 메뉴, 수량제한 없이 모든게 그냥 무료라니?
아무리 하루라지만 손해가 너무 막심한거 아닌가?
게다가 가게 위치는 적혀있지않고 버스로 태워준다고 함. 보통은 약도 그려주고 일로오시면 됩니다 라고 하는게 정석 (그리고 강조라도 하듯이 약속장소 차량 탑승시만 무료라 고 굵은 글씨로 되있음.) 마지막 결정타는 안전 운행상 노약자, 어린이, 남자는 동반 불가, 다시말하면 젊은 여자만 해당된다는 소리
다 종합해봤을 때 인신매매를 위한 광고일 가능성이 크다.
무료초대장이나 무료관광같은것들은 한번씩 의심을 해보자.
출처 : 공짜 오리고기 초대장 - 공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17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