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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음모사건의 허위성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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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통합진보당이 내란음모사건과 관련하여 당을 해산시키려는 당국의 시도에 맞서 《저항의 봄》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선언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통합진보당은 당에 대한 탄압분쇄와 민생민주수호, 반전평화, 자주통일투쟁의 적극적인 전개, 지방자치제선거와 재보궐선거승리 등을 올해 상반기사업의 기본방향으로 제시하고 그를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에 들어갔다. 당면하여 통합진보당은 내란음모사건의 조작내막을 까밝히는 선전활동과 각계각층의 탄원서명운동, 기자회견 등 여러가지 사업들을 적극 벌리는 한편 내란음모정치공작대책위원회와 기타 다른 단체들과 함께 구속자들의 석방을 위한 집회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2월 10일부터 내란음모사건의 무효화와 통합진보당사수를 위한 비상행동에 들어간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신문은 현 《정권》의 독재통치, 공안통치는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회유와 배제를 넘어 제거, 말살이 그 목표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고 하면서 내란음모사건의 조작과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기도는 그 대표적실례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현 《정권》이 반《정부》적인 종교계와 로조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을 《종북》으로 몰아대고있는 조건에서 통합진보당의 투쟁은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투쟁이라고 전하였다.

신문은 계속하여 내란음모사건조작으로 구속된 통합진보당성원들에 대한 무죄석방을 주장하여 벌어진 10만명서명운동에 대하여서도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남조선의 공안탄압대책위원회와 정보원내란음모피해자가족대책위원회, 통합진보당은 지난 1월 27일 수원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각계인사들과 민중의 뜻을 하나로 모아 《종북》몰이의 제물이 된 구속자들의 무죄석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내란음모사건은 정보원이 선거개입사실을 감추기 위해 조작한것으로서 구속자들은 당장 석방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내란음모사건을 계획하고 조작한 책임자를 처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안탄압대책위원회 상임집행위원장은 당국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는 사회는 없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다시는 이 땅에서 말도 안되는 조작극, 공안탄압이 중단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인터네트언론 《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내란음모사건으로 기소된 통합진보당성원들이 검찰당국에 제공된 정보는 거짓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검찰당국의 조사에 답변을 거부하고 변호인을 통해 정보제공자의 진술은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의 조항들을 반박하고 사건의 허위성을 낱낱이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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