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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부모님께 드린돈이 5천만원..그런데도 자꾸 돈달라는 부모님...

어떡하지1 |2014.02.05 09:21
조회 42,561 |추천 61
성의있는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힘이되었고 많은 도움이되었어요
이번엔 돈안드린다고 말 확실히했습니다.

결혼엔 크게 미련이없어 나이좀더먹으면
부모님계시는 강원도로 가서
옆에서 지키면서 대놓고 효도나할까봐요~

얻고자하는 좋은말씀들 충분히 얻어 제 글은
지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수61
반대수3
베플난하늘서떨...|2014.02.05 13:12
부모님은 이미, 당신에게 고마워하지 않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지요. 이미, 호의가 몇번 계속되면서 부모로서 그걸 받아도 된다고 권리인걸로 착각하시는거 같네요. 원래 돈도 주는 자식한테 자꾸 바라고, 효도도 하는 자식한테 바라는겁니다. 글쓴이 언니는 맨날 돈없다하니까 받을 생각을 안하잖아요. 님이 언제까지 집에다가 돈 퍼다줄껀데요? 님 인생 사세요.
베플으음|2014.02.05 11:59
돈 없다고 하세요 빚있다고 해보세요. 어떻게 나오나. 큰딸처럼 갚아주실지..... 오히려 돈빌려달라고 할까봐 연락 끊으실겁니다.
베플ㅋㅋㅋ|2014.02.05 10:36
친딸이 아니니뭐니 하는사람이 있는데 진짜 친자식인 경우에도 자식마다 부모가 대하는거 다 달라요 저도 저렇게 컷구요 그냥 모른척하는게 답이더라구요 늘 나는 14시간씩 일하면서 코피쏟아도 그냥 고생해라 이거였고 내동생이 반나절일하고오면 힘들었지? 고생해서어떡하니? 힘내 이러면서 내동생돈은 5만원도 안받고 나한테만 돈언제보낼거니? ? ? ? 이런소리나오고요 그냥 못된년소리듣고 쌩까는게 나아요 나한테만 힘들어죽겠다고하면서 돈달라니까 짜증 차라리 계모였음좋겠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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