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이에요.
일하다가 문득 어떤 남학생이 생각나서 글 써봐요.
그럼음슴체 ㄱㄱ
몇년전 대학다닐때 교양 수업으로 스케이트를 배웠슴.
다양한 학생들이 있었슴.
그중 키가 되게 큰 남학생이 있었는데 머리도 되게 컸음.
그 범접할수 없는 오오라에 깜짝 놀라 한참을 쳐다 본것 같음.
그러다 찰나의 순간에 그 남학생이랑 눈이 마주쳤음.
놀래서 다른 쪽을 봤는데..
그 남학생
착각 하는거 같았음
지 멋있어서 보는줄로 착각 하는듯 했음
(그런느낌이 들었음.. 자꾸 멋진척했슴)
아닌데.. 머리가 신기할정도로 커서 본건데..
문득 생각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