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헐..
톡되라 할땐 안되더니 이런일로 톡이 되네요ㅠㅠ
조언 구할 곳은 없고;; 웨딩카페에도 글 올려보고
그냥 현실적 조언이 필요햇는데....
톡이 됐어요.... 톡이...
좀 더 추가하자면.. 잘 못 알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댓글에 있는 빚은 제 원룸 보증금에 의한 빚이라
결혼할때 보증금 빼서 갚으면 되는 돈이라 실제적인 빚은 아니에요 ㅠㅠ
이천으로 결혼해요~ 라고 당당하게 말한것도 아니고..
여자라면 이천으로 결혼해도 되죠!! 음하하
이런것도 아니고...
심지어 남자쪽에서는 얼마가 준비되어 있는지 말도 안했는데;;;;;;;;;;;;;;;
결혼을 서둘러도, 있는 쪽에서 더 보탠다고 해서 집이 반지하가 될지 주상복합이 될지
저는 그 어떤말도 남자쪽 입장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는데...
그저 저도 잘 모르겟고.. 결혼하자는 말이 나와서 생각하다가 답답해서
실제로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물어보려고 올린 글인데..
실제로 가능한지.. 이천으로는 어림도 없을꺼같아서... 근데...
판녀 나오고 김치녀 나오고 난리네.....................
돈 얘기는 저한테는 제일 밑바닥 같아서 남자친구한테 말할 용기는 없고..
남자친구와 상의를 해야하는건데... 무서워서......
헝 ㅠㅠ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보겟다고 판에 올린 제가... 바보였네요........
예전엔 이런 곳이 아니엿는데 ㅠㅠ
고마운 댓글들이 몇개 보이는데..
댓글을 아직 덜 읽어서 글 자체은 남기고
내용은 지울께요ㅠㅠ
아직 세상에 나올 용기는 없네요 ㅜ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