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생일에 시누들 불러서 식사대접안했다며 모라하시는 시어머니.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합니까?
명절날 차례 음식 준비하느라 새벽같이 일어나 죽어라 일하는 며느리에게 새벽부터 설치고 난리라고 하시는 시어머니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부탁드립니다.
며느리 생일에 시누들 불러서 식사대접안했다며 모라하시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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