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여자를 소개할께
내가 그 여자를 만났던건..
진짜 전에 살았던 원룸 윗층 개보다 못한 어떤형의 층간소음으로 이사했어.
근데 우째! 일이되도 안되는게 이사를 가도 똑같盧 ㅜㅜ
이사왔는데 처음부터 텃새질하는거야 이년이..
그냥 개소리라 생각하고 넘어갔어.
안그래도 집에 먹을거 없어서
밖에서 음식사먹는게 돈 들어가는것만으로도 만만치 않잖냐..
거기다 건강상도 안좋고 해서..
음식을 해먹은적이 있어.ㅋㅋ
내가 집에서 음식 해먹으면
아 시발 냄새난다고 이지랄하는거임.
아니 시발 내가 내돈주고 내집사는건데 니따위가 왜??
황당하드라..
언제는
그년이 라면끓이더라?
라면냄새가 조카 엿같이 나는거야 진심..
그래서 내가 그년 집앞에 대놓고..
"아 시발 사돈남말하네ㅋㅋ 너는 카드뮴,중금속,타르냄새나.
카드뮴,중금속,타르가 뭔지는 알지?!" 이러니까
킁!하면서 아닥하고 있드라
-------------------------------------------------------이거는 별것도 아니야. 첫 입문이라고 보면되
본격적인건 이때부터다 진짜..
내 순간 내 인생에 내 손에 칼든적은 첨이었어.ㄹㅇ.
2.주인집 아주머니말대론
여튼 여름때쯤 들어왔다함.
아마 내가 들어온지 3~5일전이었을거라는것.
그런데, 이년이 기본 매너라는게 없는게
남자새끼를 불러오지를 않나. 남자를 불러오는건 상관없어
문제는 술마시면서 둘다 고성방가를 한다는게 문제인거지.
솔직히 하나가 병신이면 다른 하나는 정상이어야 하지 않냐?
둘다 술처마시면서 이년이 꺄아아아앍..
이지랄 하길래
난 뭔소린가 싶어서, 살인사건났나 해서 벌떡 일어 났는데..
나중에 처웃기만 바쁘더라.. 둘다..
나는 여기서 진짜로 열받은게
다음날이면 나는 일하러 가야할 사람인데
주위사람들한테 이렇게 피해주는건 좀 아니지 솔직히.
내가 만약에 이년의 남자친구였으면
지금 몇신데 술처마시면서 소리 지르냐고, 너는 너만 생각해?
너는 니목소리로 인해서 주위사람들이 괴로워하는거 한번쯤 생각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라면서 딱잘라서 몇마디는 아니더라도 그 상황에서 잔소리를 했어.
근데 이년의 남친이라는새끼도 노답이야. 둘다 똑같아.
둘다 맞장구치고 캴캴캴 처웃기만 바쁘더라.
미친..어이없고 황당하고 정말 ..화가나.
근데 내가 이 여자 소음이며 뭐며 다 받아준 이유가..
이 여자 면전에 내가 본적도 있으니까.
생긴게 대학생같이 생겼고,
일단 체구도 작고 개말라서.
'아, 애가 어리니까 아직 대학생인가보다..
해서 그냥 참았어 나는..
진짜..
한국여자들은 이런글 올리면
남자가 찌질하게.. 어쩌구 저쩌고 그러냐고 하는데.
진짜 참아준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거다.
뭐한 남자면, 칼들고 눈에 뵈는게 없이 그 자리서 수십번 찔렸어.
엘레베이터에서 본적이 있어 엘레베이터 내리자마자
내가 방들어가는거 쳐다보면서
"그년 옆에 있는 친구: 야 딱봐도 싹쑤없게 생겼다 ㅋㅋ.
하 시발..얘가 여자랑 조카 잤을꺼같이 생겼네.
그년 : 아 그러게 아 조카 더럽다~ㅋㅋ"
라면서 .. 문 쾅닫고 들어가드라.(저 썅년들이 ㅎㅎ 말을 해도 ㅎㅎㅎ)
근데 저말 들어도 난 참았어...
다만 칼만 안들었을뿐이지..
칼들었으면 저 두년들 어떻게 되었을지나 몰라...
난 솔직하게 거짓,꾸밈없이 진실된 말로써 응답할께.
난 25세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랑 자본적 한번도 없어. 나이트? 가본적도 없어.
안그래도 밑에 연년생인 남동생 하나 지금 대학교도 못가는 상황에
아버지 등골휘고, 어머니 병으로 몸안좋고 나도 몸이 좋은건 아니야.
근데 어떻해 집이 가난한데. 그래도 누구 하나는 살려야되겠다 생각해서
나이트갈 돈이나 경제력 있으면 가고 싶어 물론. 그곳이 어떤곳인지도 알고싶어.
니들이 말하는 그 빡촌?? 한번도 못가봣어.
니들 빡촌,나이트 갈때
나는 2주/야, 1주/야 2년동안 빡쎄게 버티면서 달려와서,
이집은 내돈으로 내집으로 마련해서 샀고..
여자를 아예 못사귄건 아니야.
사귀기야 사겼지 물론. 내가 먼저 사귄것도 아니야.
상대방 여자가 먼저 접근해서 사귄거고...
어떠한 여자랑 자거나 한적도 없어.
나이트가서 여자들 0명끼면서 논적도 없어. 나이트를 가봐야 놀든말든 하지?
근데 나이 먹다 보니 가고싶은 생각 전혀 없어짐..
솔직히 여자랑 술마셔본적도 없고.
다만 학과에서, 전공지식체험,Mind Training 빼고는 없어.
그런데 여자친구가 끈질긴 스토킹과 집착으로 인해서
정신적인 충격은 물론이고, 여친입에서 나오는 갖은 욕설등등..
먹으면서, 여친 아버지 친구가 교수인데 그 교수가 내 프로필 보시면서
하는말씀이.
"너따위가 감히 내 친구 딸을 넘보는거냐고, 당장헤어져라"
해서
정신적 충격을 먹고 헤어졌어.
그렇게 헤어진지 이제 곧 3년 다되어가네 ㅎㅎ...
그 이후로 알바고 뭐고 다 돈에만 전전해하다가 미쳐서,
연애고 뭐고 다 필요없는 나날을 보냈지.
그 이후론 주로 ㅈㅇ만 하고 살았어.
살다보니..
그냥 살기가 싫어지더라...
그러다가 나중에 ㅈㅇ하다가 염증걸려서
지금 반 성적불구자된거임.
요새 밥먹기도 힘겨워해..
일하러 가는 몸도 예전같지가 않아.
남들이 말하길...
얼굴 다 새하얀하고, 말랐다고 좀 쇠약해졌고 이상해진것같다는 말들은 해..
그년의 이런 잡괴음같은 소음이 한 두번 아니어서,
"아썅!! 야!! 이건 좀 아니다 시발!!"
이 말한마디에 조용해지더라.
3. 그렇게 몇번이고 되새기면서 6개월간의 한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참은 화가
진짜 어제 완전 치밀러 올라온거임..
그래서 안그래도 어제 요리한답시고 칼좀 들었는데
조카 쿵쿵거리고
꺄아아앍 ㅋㅋㅋ 캴캴캴 이지랄하길래..
내 조카 빡쳐서
칼로 내문짝 앞을 탁!소리 내면서 치니까 조카 조용해지드라..
그년때문에..
내가 ..
오죽 화를 억눌고 참았으면..
칼들은채로 ㅅㅂ..
"내 시발 안그래도 요리한다고 칼들었거든 지금?
좀 닥쳐줄래요? 000호님아!"
이라면서 큰소리 치니까 조용하드라..
5.
안그래도 어제 가스전기검침하러 아저씨가 오셨어.
근데 앞집년은 직장때문에 못한거임..
일끝나고 집으로 들어가기전에 주인집 아주머니를 오늘 만나셨거든
안그래도 방 열쇠가 있길래 뭔가했어..
오늘 앞집년 전기점검하고 앞집년 옆집 전기점검한다고 해서
아저씨가 오신거야.
'ㅅㅂ 오늘 딱걸렸어 신발련.ㅎㅎ.'
이라는 기회를 감추면서..
방을 한번 봤지..
봤더니 갔드만 여자치곤 방은 깨끗해, 깨끗한데..
문제는 뭐냐면,침대가 있는거임.
주인집 아주머니 말대론..
작은 목소리로..
** "얘 좀 골때려.." **
A:네?? 왜요?? 여자 혼자 살지않아요?? 저번에 친구 데려오는것같드만..
"왜 이 아가씨가 조카 시끄럽게 해?? 그럼 말혀.. 아암.. 그런건 말해야지 ㅇㅇ.그럼 내가 주의를 줄께 "
A:왠지 내가 성기될까봐 ㅎㄷㄷ) 아뇨; 뭐 다 똑같은데요 뭘요.^^
"아휴~~;자네가 착한겨! 요새 자네같은 사람 없어보면ㅜㅜ; 일없으면 내 아들이 알바사장인데 알바해달라고 부탁해볼께"
A:헤헷 감사하지만 ^ㅅ^; 저 일하러 다녀요 ㅎㅎ
"어디?무슨일?? 지금 직장다녀?"
A:그냥 뭐 생산직이요 ㅎㅎ 그런데 이 여자분은, 학생아니에요? 제가 보기엔 학생같든데?
**"아녀.자네 그래 보이든가? 나는 전혀 아니보이든데?
쟤 몇달동안 놀았다가, 이제 직장잡은겨.."
A:?!요시!그란도시즌!! 네이년!)아 그래요?!;;
**********"어휴 아가씨는 무슨~.~; 남자가 몇번이고 바뀌드라..."
A:???..네???(내가 뭐 잘못들었나? 호옹이? 으~따 시방!)
**************"맨날 남자불러와서 자고 다니고 그래;;"
A:어쩐지 처음부터 땍땍거릴때부터 알아봤다.)아..그래요?;;
"아휴..얘가 무슨 대학생이여, 한참 놀다가 이제 막 직장잡은건데."
A:이 여자 나이가 몇살이에요?
"자네랑 비슷할껄 한 자네보다 더 나이 먹었을꺼야.."
A:오네에쨩!!^오^)아..그래요?
근데 이분 남자랑 같이 살면 부모님이 아실텐데?
보통 평균적으로 왠만함 부모님이 이런사실을 알고 있을한..
허락 안하실텐데요.;;
"몰라 부모님도 허락하신걸로 보여."
A:허이고~!그년의 부모님도 노답이네)=.=아..네..
"여튼,이여자도 한 자네랑 비슷한 시기때되면 나가기로 되어있어. 걱정하지 마러.
방옮겨줄까? "
A:네. 방 대게 넓네요. ㅎㄷㄷ;
"그려 자네 방이 솔직히 작은거지.. 다른데 다 넓은데, 이방만 작은겨..한 4월달쯤에 방이 나간다고 하니까
그때 보러 올려?"
A:네 다음에 한번 보러가볼께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년 밑에층이란다.
어우 시발 소름끼쳐~! ㅅㅂ!
당연히 안간다고 했지.
여튼 다른 방 옮겨준다고는 했는데.
갈꺼임 ㄹㅇ. 방만 보기로 했음.
근데 내가 살았던 방이 정드는데 시발. 가기도 싫다.;
값도 조카 싸고..그래서 가기 싫음. ㄹㅇ.
간단 요약.
1.전에 살던 원룸 층간소음 윗층의 강아지때문에 이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사는 다른 원룸 앞집에 사는 년이 조카 층간소음 내기 시작
2.집에서 음식좀 해먹을라 하니까 냄새난다고 개지랄 떨어서
그년 라면 끓일때 내가 너는 중금속,타르 냄새난다고 대놓고 아가리 싸닥션 민주화 시킴
3.남친이라는 새끼는 불러와가지고 술마시면서 고성방가하길래
뭔 개소린가싶어서 일어났더만 별일도 아니었음. 문제는 이 남자새끼도 답이 없다는게 흠.
나같으면 조카 아가리 닥치라고 한밤중에 뭐하는짓이냐고 그랬을터임 ㄹㅇ.
4.그년,그년친구랑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서 내가 방에 들어가는거 보고 문앞에서 면전에 대놓고
여자들 조카 따먹었게 생겼다고 말함.ㅅㅂ.. 입이 있다해도 말은 좀 심했다.
-> 본인은 실제로 25년산 아다에, 여자란 여자는 만나본적도 없으며.
사겨도 딱 한명만 사귀고 잔적도 없다. ㄹㅇ 모태아다인데..
솔까, 전에 사겼던 여친이 스토킹에 끈질긴 집착녀였어. 그것도 연상이었고, 6개월동안 날 그렇게 집착하더라.
시집가고싶어서 안달난 여자같았어 저럴땐 정말;;..
안그래도 그년 아버지친구가 교수인데 너따윈 경제력도 없는 새끼라는 말에 충격으로 그 이후론 없음.
그 이후로 아가리 싸닥션한채로 일만 했지.
5.안그래도 전기검친하러 아저씨가 왔는데, 그년, 그년 옆집에사는 형 문이 항상 잠겨있는거임.
그 형 방하고, 이년 방좀 구경도 할쯤해서,
주인집 아주머니 오셔서 방문 열기전에 주인집 아주머니 말대론
요시! 호옹이?! 이게 뭔일이당가!
1개월마다 남자가 바뀐다네잉??!
알고봤더니.. 이년 완전 섹파였구만..
ㅎㄷㄷ..
ㅅㅂ 니년이 드럽다 이년아.
애들아 이런년들 조심하자.
원룸이사했는데 앞집이나 건너집, 옆집이 여자인데 처음부터 떽떽거리는 년들은
100%
섹파일 가능성이 크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