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요 남친하고 사귄지는 5년이 됐네요..
저나 남친이나 서로가 첫연인 그리고 첫경험 상대였어요
제가 남친을 예전보다 덜 사랑하는건 아니에요 여전히 사랑하고 이 사람이 없는 내 모습이 상상이 안되고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한 사람하고만 사귀다보니 다른 이성에 대한 호기심같은게 계속 생기네요ㅠㅠ
다른 남자랑 연애해보고 싶기도 하고 심지어 잠을 같이 자보고 싶기도 하고..별생각이 다 들어요
남친한텐 티도 못내는 부끄러운 속마음이죠....
한 사람을 오래 사귄 분들께서는 이런 마음 들어보신적이 없나요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이런 마음을 이겨낼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조언좀해주시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