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들이대세요. 언젠간 마음이 열릴거같에요. 제친한친구들도 처음에는 계속 벽을 만들다가 남자가 계속 잘해주고 신경써주면 마음을 어느새 열드라구요
베플으음|2014.02.08 03:23
난 나도 벽치는 스타일?어릴때 성인남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좀 사람을 오래보고 신뢰감이생겨야 맘을좀 열고 그사람이 그 뒤에도 나에게 호감적으로 대해주어야지 남자사람같은 경우는 친해지는것 같아요 시간이 필요하고 나빠보이는 행동이나 어투 단어사용등은 잘안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한번 별로라고 생각되면 벽이 더욱 견고 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