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잘 보내셨죠??분명 제가 먹은 떡국은 한그릇인데..왜 제 얼굴을 한 서너그릇 먹은듯이
확~ 삯아 버렸을까요??? 슬픔(넌 원래 그랬어..;;)
설 연휴 당일만 쉬고 힘차게 달려온 저에겐 남은 건 육체피로,기미죽은깨와 더불어 배꼽까지
치닫을 만큼 길게 내려온 다크서클이 전부인듯 합니다..
설 연휴에는 나이에 맞게(?)새뱃돈 셔틀이나 하고있고,마당쇠 모드를 전전하다가 쉬지도 못하고
다시 노예생활로 돌아왔습니다!! 알아요...;; 너무 늦게와서 살짝 화날려고 그러신거;;
하지만 제 삶은 제것이 아니기에;;바다와 같은 넓은 아량과 깊은 이해를 바랄 뿐입니다!
설연휴에 일했다고 사장 마눌님이 양키바지를 하나 선물해 주셨는데..이게 저같은 숏다리에겐
바닥청소에 기능까지 덤으로 제공해 주더군요...수선집에 가서 이만큼 잘라주세요..??라고 했을때
수선집 아주머니의 딱한 시선과 웃음을 참으로 바들바들 떨고있는 입을 보고 있노라니..;;
췟...한국 사람은 다 작아....라는 되도않은 위로를 찾는 저를 발견 했습니다;;ㅠㅠ 또르르
서론이 길면 본론이 재미있어야 하는데 제 글은 그렇지 못하기에 서둘러 서론을 짤라 버립니다;;
행복하십쇼.....제 대신..ㅋㅋㅋㅋ (출발알;;)
(경고 : 다소 무서운 스샷이 첨부 되었으니...이점 양해바랍니다..스샷 전 다시 권고하겠음요;;)
저도 한때 잘노는(?) 친구를 따라 클럽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뭐 그다지 즐기기 위한건 아니고..
친구가 눈호강(?)도 하고,혼자가면 왠지 뻘쭘한 생각이 든다며 저를 꼬셨죠..ㅎ;;;
사실 뭐 그런쪽으론 전혀 문외한이라;; 가서 술이나 먹고,이따금 가수들을 초정하면 그들은 공연
을 감상하고 오는 정도였습니다. (물론 친구는 저와는 다른 맘 이었지만;;;)
클럽데이라고 팔찌를 하나 손에차면..인근 클럽을 돌며 놀수 있다기에 금요일 저녁쯔음 해서...
클럽으로 향했습니다..엄청난 인파와 씨끄러운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은지라..그냥 술이나 한잔
마시자고 했지만..죽돌이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건 아릿다운 여인네의 손짓(?)밖에 없었기에
단칼에 거절당했고,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쿵쾅 거리는 음악소리와 미친듯 춤을추는 젊은 남녀들 사이;;전 그냥 바에서 가볍게 맥주나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고,친구는 바운스 바운스를 온몸으로 느끼며..그 무리들 속으로 들어갔
습니다..몸치에 박치인데다 씨끄러운 곳을 그다지 즐기는 놈이 아니었기에 짱박혀 있다 저놈이
정신나간 여인네 물면..그냥 집에나 가야지 하는 마음에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 수많은 인파들 사이로 왠 여인네가 춤도 안추고,무표정하게 그냥 스테이지 위에 서 있더군요;;
에헤에;;거 즐기지도 못할꺼면서 거기에 서서 그렇게 있으면 뭐하노..하는 생각에 혀를 끌끌
찼더랬죠..맥주를 연달아 마시고,담배를 한대 피우려고 한쪽 구석에 있다가 우연히 아까 그 여인
네 쪽을 바라봤는데 여전히 그 상태도 그곳에 서 있었습니다.
이상한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속에 있으면 사람들에 치여 이리저리 몸이라도 움찔거려야 하는데
마치 평온한듯 그곳에서 그렇게 미동도 하지않은채 있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쯤 친구녀석이..
거친숨을 몰아쉬고는 저에게로 왔습니다..
[야이 촌놈세끼야;;가서 흔들기리도 해..또 아냐..정신나간 여자가 구원해 줄지..ㅋㅋㅋ]
대굴빡을 한대 후려갈기고 싶었는데..참았습니다;;;그리고 친구에게...저기 서 있는 여자...
춤도 안추고..멍하니 서있는다고...이쁘장하게 생겼는데 가서 쪼인해봐...하고 장난식으로 손가락
을 가르켰고,한참을 제 손가락이 향한쪽을 보더니..[헛것이 보이나..--다 춤추고 있는데 무슨..;;]
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아 저기..저기..가운데 무표정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서 있잖아??]
하고 다시 가르켰지만..녀석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다 춤추고 있다고 개소리 하지말고..
가서 굳어있는 온몸에 근육이라도 풀어보라고 권유했지만 그럴 맘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희안하게 그 여자에게 계속 눈길이 갔습니다..어떻게 보면 슬픈 표정인 것 같기도 하고..또 어떻게
보면 정말 아무런 느낌이 없는 표정 같기도 하고..;;여튼 관찰을 하는 재미가 있다랄까요??
친구는 맥주 몇모금을 마시고, 다시 무리들속으로 들어가 버렸고, 어느순간 그 여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처음에는 날 보는게 아닐꺼라..생각했기에 시선을 피하지 않고,계속 쳐다봤는데
제 주위에 바텐더 외엔 없었기에 그 시선이 마치 절 향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이지..기분나쁜 미소를 띄웠습니다..;
뭐랄까??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짓는 웃음이라고 해야 옳은표현 일까요??눈은 그대로 인데..
배트맨에 나오는 조커처럼 그냥 입만 씽긋하게 웃는듯한 기분이 들자..그냥 오싹하다는 생각에
시선을 피했습니다..;;DJ이를 하던 냥반이 곧 힙합그룹의 공연이 있을꺼라고 하자...사람들이
삼삼오오 추던 춤을 멈추고,디제이가 있는 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공연이나 볼까..하는 생각에 스테이지를 봤다가 우연히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시 그 여자쪽을
바라봤을때 아직도 저를 보고 그 이상한 미소를 짓고 있더군요..;;이렇게 된거 그냥 손이라도
흔들어볼까 하는 생각에..;;마치 당신에게 보내는 손짓은 아니오...하는 마음으로 손을들어..
흔들 었습니다!! 그러자 미소를 뚝하고 멈추고는 저를향해 손을 들어 보이더군요;;
뭐지..;;여러가지 감정이 생겼습니다..;;거긴 나밖에 없었고,바텐더는 지일 하느라 바쁘고..
나를 향한 손짓인가??내 손짓에 답례라도 하는건가??여러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 졌습니다.
그래 특이한 취향을 좋아하는 여성도 있을꺼야??라는 생각이 들자 또 왠지모를 설레이는 감정까지
생겨 났습니다..뭐 그냥 혼자 이런저런 상상에 빠져 김칫국을 마시듯 생각을 해버렸죠.ㅋㅋ;;
기분이 묘했습니다..왜냐면 마냥 좋은게 아니라..좀 오싹하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몸 전체를
휘감고 있었기 때문에..잠시 고민을 하다가..그냥 혼자...에이 모르겠다..쪼인쪼인...;;;ㅎㅎ하는
마음에 다시 손을들어 그쪽을 바라보며 이리로 오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모 아님 도지..--하는
마음 이었죠..다행히 제 손짓을 알아봤는지 인파속을 스윽하고 빠져 나오려는 듯 몸을 움직였는데
움직임이 상당히 부자연 스러웠습니다..절뚝 절뚝 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다리쪽이 뭔가 불편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유심히 계속 지켜봤는데..옆에 있는 사람과의 접촉도 전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자..불현듯 불안해 졌습니다..뭐야?? 내가 지금 뭐를 보고 있는건가...하는 생각에
멍해 있는데..인파를 뚫고 나온 여인에 모습에 전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리 아래로 보이는 다리는 매우 희안하게 꺽여 있었으며...걸을때 마다 금방이라도 뼈가 튀어
나올 것 같이..불안정해 보이는 얼굴에 그 여인은 정말 섬뜩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순간 술 기운이 휙~사라져 버렸고,심장이 쿵쾅거리고 시작했습니다!! 아니야 아니야 내가 뭘
잘못보고 있는거야..라는 생각을 하면 눈을 질끈 감았다가 한숨을 쉬고는 눈을 떳을때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안심이 되기보단..더욱 더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그게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면..내가 괜히 아는척 해버린 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더해지자...;;;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멀리 인파속에서 친구를 찾았지만...보이지 않아..핸드폰을 꺼내
메세지를 남기고,몸이 안좋와서 뭔저 간다는 말을한채..클럽을 나오다가 소변이 급해 잠시
화장실로 가서는 소변을 시원하게 보고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잘못 봤던거야..아 슈밤;;
오랜만에 기가 허한게야??하는 식으로 그 상황을 착각으로 넘겨 버렸죠~~!!!
근데 소변을 보다보니 갑작스레 아랫배가 땡겨왔고,참고 집에 가다가는 이게 큰 위기(?)로
다가 올지도 모른다는 몸에 신호에따라 전 화장실로 들어가 급하게 뒷일을 봤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제 버릇은 화장실 변기에 앉으면 10분은 기본으로 있는다는 거죠..ㅠㅠ;;
장에서 나올껀 다 나왔는데...;;뭔가 후련하지 않은 느낌이들어..쪼그리고 앉아 있는데..화장실
문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일단 조용히 있었죠...소변기에 소변을 보는 소리와 남자 목소리가
들렸고...이내 문을 닫고 나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화장실 안은 조용했습니다..
뒷처리를 하기위해 휴지를 돌돌 마는순간..또각~또각..하는 소리가 귀를 통해 전해 졌습니다;;
행동을 멈추고..가만히 소리에 귀를 귀울 였습니다..가끔 남자화장실을 착각해서 들어오는 여인
네들이 있기에...가만히 기다렸는데..또각또각 소리는 제가있는 곳에서 멈췄고,한동안 조용하길래
다시 휴지로 뒷처리를 하는데..똑똑 하는 문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고...대답을 하기보단 서로
민망할 것 같아...에헴~!!하는 기침소리로 대답을 대신 했습니다..(빨리 여자 화장실로 가..;;;)
하지만 다시 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고, [죄송한데 사람 있어요...??]하고 의사를 표시했고.....
얌전한 듯 하더니..다시 똑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사람 있다구요....???]하고 약간 격양
된 듯 말해 버렸는데..아주 나즈막한 목소리로...[알아~ 여기있는거]라고 말하더군요..;;
급 온몸에 털이 곤두서고...아까 봤던 여인네가 떠오르자...감당할 수 없는 공포가 온몸을 통해
전해 졌습니다.다행히 더 이상 아무말이 없었고,서둘러 뒷처리를 끝내고 문을열까 말까..고민을
하다가..이러고 있을바엔 나가자 마자 문열고 튀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내 무덤을 팟구나;;;하는 생각이 들자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둘셋..하는 혼자만의 구호를
남긴 채 문을 벌컥열고,앞도 안보고 뛰어 화장실 문마저 서둘러 열고,미친듯이 클럽을 빠져
나왔습니다..길거리에 사람들을 보자..그제서야 안심이 됐고, 뒤를 돌아봤을땐 아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하다하다 이제 별일을 다 겪는구나..라는 생각에 저절로 한숨이 새어 나왔습니다;
그때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어디야??왜 혼자가고 지랄이야..아 의리없는 쉑이..]
[아 슈밤..몸이 안좋와..그래서 혼자 갈려고...내가 지금 통화 할 기분이 아니라서 미안한데 놀다가 들어가..혼자도 잘 놀더만;;담에 봐..]하고 서둘러 전화를 끊고, 시간을 보니 12시가 넘어...
택시를 탈까하는 마음에..길거리로 나갔는데..여기저기 택시가 아주 불이 났더군요;;;
잡아도 그냥 지나쳐 버리고,거기서 택시를 잡긴 좀 난해할 것 같아서..한 20분정도를 걸어...
좀 한적한 길로 들어서자...그나마 보이던 택시도 잘 안 보이더군요;;한참을 기다리며 담배를
태우다가..눈에 뭔가 들어간 것 같이 따끔해서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다가 안되겠다 싶어..
주변을 둘러보니 안경집 옆으로 작은 유리가 붙어있어 그쪽으로 걸어가..네온불빛을 빛삶아..
눈을 이리저리 살피고 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불현듯 제 뒷쪽을 보고 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
(스샷 나옵니다;;;개개인에 따라 충격을 받을 수도 있으니...심신이 약한 분들은 서둘러 마우스 휠을 굴려 내려가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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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위한 스샷;;;입니다;;; 음마 걸어놓고 보니 저도 무섭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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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전합니다;;;;;;)
아까봤던 옷 모양과 똑같은 여인네가 거울로 바로 뒤에 서있는게 보였고,아까 본것과는 다르게...
하얀옷이 매우 지져분 해보이기 까지 했습니다..피가 묻어있는 것 같기도 했고,얼굴은 자세히
못 봤습니만..엄청난 충격이 전해졌습니다..;;
너무 놀라면 비명소리도 잘 안나더군요;;허허헉;;;하는 소리와 함께 숨이 막혀왔습니다..
(팁.1)
뭐 그냥 드리는 이야기지만 혹시라도 이상한 것이 보인다면 그 자리에 그리 오래 머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다리가 후들거리든..심장이 뛰어 주체를 할 수 없어도 일단 그 자리를 피하는게
좋습니다..보통은 멀리까지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러한 경우도 있지만;;일단은 죽으나
사나 그 자리를 피해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서둘러 놀랄 겨를도 없이 미친듯이 그곳을 벗어나 뛰기 시작했습니다.. 쫒아오건 말건 일단 그곳을
이탈해야 했습니다..진짜 저희 동네도 아닌 곳을 그 새벽에 미친듯이 뛰었던 것 같습니다;;;
한 10분을 숨이 턱까지 차오를만큼 뛰어...멀리 보이는 택시에 무작정 올랐습니다..;;
택시기사가 없더군요;;;아 슈밤;;;내릴까 하는데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들고 나오는 택시기사가
보였습니다...[언제 타셨어??ㅋㅋ담배 한대 태우고 갑시다..] 고개를 끄덕이자 제가 술을 먹은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급 흡연을 하신 기사분이 택시에 탑승하시고 출발했고,전 혹시나 몰라 사이드
미러나 백미러를 연실 쳐다 봤습니다..택시 기사님이 허허 웃으시더니..[죄졌어요??뭘 그래 봐?]
하고 물었고...[아니에요..;; 뭐 안 보이세요??]하고 물었더니 사이드 미러를 몇번 보시고는..
뭐가 보이냡니다...;;ㅎㅎ 술드셨어??라고 묻기에 조금요..;;하고 대답했더니..
[술 너무 많이 먹으면 별게 다 보여...ㅋㅋ많이 먹지마요..그러다가 훅간다니까..]하고 장난스럽게
말씀을 하시더군요..다행히 그 뒤에 다른 어떠한 특이한 사항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24시간 하는 슈퍼에 들려 굵은 소금을 사서 들어가기 전에 옷에도 좀
뿌려주고,바닥에 살짝깔아 양발로 밟고서는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실제로 이런 미신적인 부분을
믿는 분들은 장례식 장이나 혹은 안좋은 현장을 목격하면 이런식으로 대처를 하고는 합니다!!!
(팁..2)
뭐 들어보니 옛분들은 소금은 신성하게 여겼고,정화의 의미로 쓰고는 했답니다..그렇게 바닥에
뿌린 소금은 다음날 치우는데;;소금의 색이 변해있거나 바람이 불지 않았는데도 소금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면 무속인을 찾아 가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다행히 그 이후엔 별일이 없었습니다...!!그러나 늘상 그러한 일을 겪고 난 뒤에는 불안한 마음으로
몇일을 보내고는 했습니다..혹시나 달라붙거나 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또 왜 죽었고,무슨 연유로 그곳에 있는지도 궁금 했습니다;;뭐 다 각자의 사연이 있겠지만...;;;
늘 겪고 또 겪어도 그런 상황들은 엄청난 공포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후아~그 뒤로 클럽은 가지 않았습니다...왠지 저랑 맞지 않는 곳이기도 했고,클럽에 가면 그 기억이 자꾸 머리속에 맴돌것 같아서...좀 꺼려지기도 했습니다..(사실 후에 몇번 가기는 했지만;;ㅋㅋ)
이상으로 오랜만에 들려 긴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봅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요;;제 삶이 요새 이렇습니다..저번에 한번 쓴것도 날려먹고..;;
분명 복사를 해놨는데 붙여넣기가 안되는 컴퓨터의 오만과 편견속에 가슴앓이를 했더랬죠;;;
그래서 이해해 주세요..ㅎㅎ;;;
혹시 그 손에 쥔 짱돌 던지실려고 든거에요???
일부로 안 들어온 것도 아닌데~~옴마~!!버럭 하실려구요??즌~짜~!그러면
앙~대~여~어~!ㅋㅋㅋㅋ
(이해와 배려는 기본 덕목이래요..ㅋㅋ;;;)
감기 조심하시고,또 기회가 되면 들러 보겠습니다..설 끝나니까 이건 울트라 노예킹 모드네요;;
막 일들이 밀려 들어오고 있습니다!! 생사 확인 시켜 드렸으니 노여워하지 마시고,하루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그럼 이만~!!
뭐든지 신나게 하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