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3살이 된 사람입니다.
처음 2년 동안은 제가 살이 안찌는 체질인 줄 알았다가
급격히 약 6키로가 찌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었습니다.
다행히 약 3개월 정도 후에 원래 제 몸무게로 돌아왔는데 사람 마음이 마음인지라 여기서 조금만 더 빠지면 더 좋을텐데.. 더 예쁠텐데..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살빼면서 밥은 꾸준히 다 먹었어요 다만 양을 1/2로 줄이고 간식이나 야식은 안먹었구요.
정말정말 너무 먹고 싶은게 있으면 되도록 점심때 먹고 그만큼 더 움직였어요
문제는 운동입니다..
운동은 처음엔 헬스로 시작은 했는데.. 헬스는 제 체질에 안맞는것같아요.. 혼자 하기엔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고
그렇다고 트레이너를 붙이기엔 돈이 너무 비싸서..
그래서 차라리 운동을 안하고 먹는 양을 줄여보자 해서
줄여보았더니 일주일정도 후에 아침에 너무 어지럽고 토할것 같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생각한게 춤이랑 복싱인데요~
괜찮을까요..? 춤이나 다이어트 복싱으로도 살 뺄 수 있을까요?